누수 가이드
지금 겪는 증상부터 찾으세요. 글 끝에 그 증상에 맞는 판정과 비용, 접수가 붙어 있습니다. 6,380건.
- 욕실 누수로 아래층 욕실과 거실 천장이 이어져 젖으면 얼룩 크기만 복구하나요?얼룩 테두리만 잘라 같은 크기로 복구하지 않습니다. 젖은 석고보드는 손상 범위보다 조금 넓게 보고, 도배는 실제 피해가 이어진 천장 면을 기준으로 정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48·댓글 8

- 변기가 기울어 보이거나 수평이 맞지 않으면 아래층 누수 원인인가요?변기의 기울기나 겉마감만으로 아래층 누수 원인을 정할 수 없습니다. 아래층에서 변기 연결부의 직접 누수와 콘크리트 젖음을 나눈 뒤 실제 유입 지점을 확인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55·댓글 4

- 아래층 물이 계단까지 계속 흐르면 욕실 폐쇄보다 급수 배관을 먼저 검사하나요?물이 많고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계속 흐른다면 욕실 폐쇄만 기다리기보다 냉온수 같은 압력배관을 우선 확인합니다. 다만 물의 양만으로 계통과 위치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36·댓글 8

- 욕실 방수공사 중 오래돼 보이는 배관을 발견하면 함께 교체해야 하나요?배관이 오래돼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방수공사 범위에 교체를 자동 추가하지 않습니다. 계통별 검사와 개방 확인으로 실제 이상과 교체할 구간을 따로 정해야 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49·댓글 6

- 아래층 욕실과 주방이 함께 젖으면 배관 탐지 범위도 두 공간으로 넓혀야 하나요?피해가 두 공간에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두 공간 바닥·벽을 모두 열지 않습니다. 실제 낙수 지점과 이상 계통을 먼저 확인하고 탐지 반응으로 개방 위치를 좁히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31·댓글 3

- 싱크대 아래 난방 밸브 이후가 정상이면 벽에서 들어오는 매립구간도 정상인가요?난방 밸브 이후 배관이 정상이어도 공용관에서 세대 밸브까지의 매립구간은 같은 검사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검사 경계를 확인하고 다른 계통을 배제한 뒤 개방 여부를 정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48·댓글 5

- 베란다 배관 보수 뒤 공압 재검사로 우수관·세탁 배수까지 확인됐다고 봐도 되나요?공압 재검사는 보수한 압력배관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우수관과 세탁 배수는 강우·사용 직후 반응과 연결부를 별도로 봐야 하므로 모두 정상이라고 확대 해석하지 마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61·댓글 4

- 윗집이 누수탐지 없이 보수부터 하겠다면 아래층은 무엇을 기록해야 하나요?보수 전에 아래층의 최초 낙수 위치·시각·양상과 윗집 물 사용 조건을 기록하세요. 보수 위치와 근거도 받아 두어야 같은 조건에서 전후를 비교하고 남은 원인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63·댓글 6

- 욕실이 하나라 사용 중단 검증을 못 하면 부분방수 공사를 미뤄야 하나요?욕실을 닫아 둘 수 없다고 모든 공사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 중단 반응을 못 본 만큼 판단의 불확실성을 설명받고 배관검사·아래층 관찰로 근거를 보완해야 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52·댓글 6

- 베란다 누수 사진은 젖은 곳만 확대해서 보내면 되나요?젖은 곳의 확대 사진만으로는 창호·우수관·배수구와 피해 위치의 관계를 알기 어렵습니다. 아래층 전경과 근접 사진, 위층 원인 후보, 발생 시각을 한 묶음으로 보내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53·댓글 7

- 아래층 천장 관찰점을 열 수 없으면 욕실 코킹 보수 결과를 확정할 수 있나요?아래층에서 새 낙수를 볼 관찰점이 없다면 위층 코킹 마감만으로 결과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보수 전후를 비교할 위치와 사용 조건을 아래층과 먼저 협의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47·댓글 5

- 우수관 주변 방수 견적에 세탁실 배수 막힘 작업도 포함된 건가요?우수관 주변 방수와 세탁실 배수 막힘 해소는 목적과 결과 확인이 다른 작업입니다. 한 견적을 받았더라도 청소·연결·주변 방수 항목이 각각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49·댓글 6

- 창호 코킹 점검 중 외벽 균열도 보이면 같은 견적에 넣어야 하나요?창호 코킹과 외벽 균열이 함께 보여도 모두 현재 누수 원인이라고 정해 한 항목으로 묶지 않습니다. 강우 반응과 피해 위치를 대조한 뒤 보수 범위와 관리 주체를 구분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56·댓글 5

- 여러 사람이 쓰는 샤워실은 사용량이 많다는 이유로 바닥 전체를 철거해야 하나요?샤워실 사용량이 많다는 사실만으로 바닥 전체 철거를 정하지 않습니다. 아래층 낙수 형태와 실제 유입부, 타일의 넓은 들뜸·움직임·반복 균열을 함께 보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40·댓글 5

- 하수관 이물질이 보이면 연결부가 느슨해지거나 금이 간 원인인가요?하수관 이물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연결부 느슨함이나 균열의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막힘·역류와 접속부 손상을 따로 확인하고 필요한 작업을 나누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58·댓글 3

- 비가 그친 직후 베란다 창호 코킹을 바로 시작해도 되나요?비가 멎었다고 창호 코킹을 바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작업면이 충분히 마른 뒤 피해 위치와 강우 반응을 다시 대조하고, 창호·외벽·우수관 중 확인된 범위만 보수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47·댓글 4

- 천장 표면은 축축한데 관찰점 물방울이 멈췄다면 누수는 끝난 건가요?관찰점의 실제 물방울이 멈춘 것은 새 유입 중단을 판단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다만 원래 발생 조건에서도 다시 생기지 않는지 확인하고, 표면 잔습은 자재별 복구 시점과 따로 판단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62·댓글 8

- 백화가 하수관 주변에 모여 있으면 배관 연결부 누수로 정해도 되나요?하수관 주변의 백화는 물이 지나간 단서일 뿐 연결부 누수의 확정 근거가 아닙니다. 점검구에서 새 물이 접속부에 직접 맺히는지, 주변 콘크리트에서 배어나오는지 구분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55·댓글 5

- 우수관 역류를 해결한 뒤 벽 하단이 계속 축축하면 다시 막힌 건가요?역류를 해결한 뒤 남은 벽 습기만으로 다시 막혔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실제 물이 차오르거나 배수가 다시 늦어지는지와 이미 스며든 물의 건조 과정을 따로 확인하세요.현장 사례·2026.07.29·조회 52·댓글 6

- 변기 하부 메지가 갈라졌다면 겉만 다시 메워도 되나요?변기 하부 메지의 갈라짐만 겉에서 다시 메우고 끝내지 마세요. 아래층 낙수 형태와 변기 배수 반응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변기를 떼어 배수 연결부와 주변 유입부를 구분해야 합니다.현장 사례·2026.07.29·조회 30·댓글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