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물 사용에서 배수 지연과 재역류가 남는지 확인해 주세요. 소량의 물이 한 번 내려갔다는 결과만으로 막힘 확인을 끝내지는 않습니다.
막힘 제거 뒤에는 며칠 동안 실제로 물을 충분히 사용하면서 다시 차오르거나 늦게 빠지는지 살핍니다. 아직 조금씩만 내려간다면 그 상태를 작업 담당자에게 알려 재점검할 내용을 정리해야 합니다.
내시경을 제안받았다면 확인하려는 목적을 물어보세요. 막힘 작업 뒤 내부가 제대로 청소됐는지, 큰 파손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관로가 어느 방향으로 이어지는지를 보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은 균열은 머리카락이나 오염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 화면 하나로 모든 원인을 확정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아래층 천장에도 물이 생겼다면 배수가 좋아졌는지와 별도로 확인합니다. 역류수가 육가·홈통 틈으로 스며들었는지와 아래층 2차 누수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통수와 주변 유입은 각각 어떤 상태인지 설명받으세요.
점검 참고 사진
점검 참고 사진 1
점검 참고 사진 2
점검 참고 사진 3
점검 참고 사진 4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주방 하수구를 뚫었는데 물이 조금씩만 내려가도 작업이 끝난 건가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비파괴 방수 80만 원, 수도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기준. 원인 확인 뒤 공사 전에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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