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자국 크기만으로 도배 범위를 정하지 말고 연결된 면과 젖은 바탕을 확인하세요. 하종건은 작은 피해라도 해당 도배의 연결 범위를 복구하고, 젖은 석고보드는 실제 젖은 범위보다 조금 넓게 철거·교체하는 기준으로 상담합니다.
보험이 없다면 위층 소유자와 실제 피해복구 범위와 비용 부담을 직접 소통·협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먼저 누수 원인이 완전히 해결됐는지 확인하고, 그 뒤 아래층에서 어느 부분을 복구할지 견적을 정리합니다.
천장만 젖었다면 천장, 벽 한 면이 젖었다면 그 벽을 기준으로 봅니다. 이 기준은 무관한 다른 벽까지 자동으로 넓힌다는 뜻이 아닙니다. 반대로 처음 표시한 곳 밖에도 젖음이 의심된다면 그 위치를 함께 확인해 실제 피해에 포함할 수 있는지 살핍니다.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젖은 석고보드는 그대로 두고 도배만 새로 하는 방향으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원인 보수 후 낙수가 멈췄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보드 교체를 진행해야 합니다. 많이 젖은 콘크리트 벽을 남겨 직접 도배할 경우에는 충분한 건조가 별도로 필요하며, 약 1~2개월까지 경과를 보는 방향으로 안내합니다.
점검 참고 사진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1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2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3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4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5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6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7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8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9
아래층 복구 범위 참고 사진 10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보험이 없으면 아래층 도배는 젖은 자국만 고치기로 협의해도 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윗집 보험이 없으면 실제 젖은 범위만 실비로 견적을 냅니다.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험 있을 때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공사는 인정돼도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어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