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보험사가 정확히 무엇이 안 된다고 했는지 먼저 묻는다. 보험계약이나 담보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공사비 중 특정 항목만 인정되지 않는다는 의미인지에 따라 대응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건 안 된대요'라는 한 문장만 듣고 포기하지 않고, 보험사가 설명한 구체적인 항목과 이유를 확인한 뒤 다음 상담 방향을 잡는다. 보험 개수 → 자기부담금 → 비례보상 → 하종건 지원 → 예상 최종부담 순으로 설명.
비례보상 여부와 자기부담금을 먼저 확인하고 하종건 지원 기준까지 포함해 실제 부담을 낮춘다. 보험 적용 시 예상 실부담과 무보험 공사비를 나란히 비교해 고객이 판단하게 한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판단 · 보험과 실제 부담
원인공사는 손해방지비용으로 인정되는 것이 원칙이고, 우리 집 마감만 제외입니다. 공사비와 내가 낼 돈을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근거 탐지·철거·방수 같은 원인 제거는 인정될 수 있고,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과 폐기물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감을 뜯는 일 자체가 없도록 비파괴로 갑니다.
저희가 하는 것 보험 개수, 자기부담금, 비례보상, 보장 밖 공사를 각각 구분해 예상 최종 부담을 정리합니다. 보험사 인정액이 적으면 소비자 선임권과 손해사정 대응으로 정당한 범위를 인정받게 진행합니다.
보험 없을 때 보험이 없으면 비파괴 80만 원처럼 필요한 공사부터 견적을 드립니다
보험 있을 때 비파괴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가입 사실만으로 0원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담보·사고 조건·보험사 심사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걸리는 시간 보험 접수는 원인과 피해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가 안정적입니다.
결제와 A/S 보험 인정 뒤 결제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보내 주실 사진 피해 부위 가까이 1장 / 보험 증권이나 가입 문자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