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양(10초/30초/1분+)과 지속성(하루종일/왔다갔다)을 보고 수도 vs 사용수·방수 방향을 잡는다. 압력이 걸리는 냉온수나 난방배관이 터지면 물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아 1~10초 단위로 빠르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몇 분에 한 방울 정도로 매우 느리게 나타난다면 화장실 사용수에 의한 방수 문제 가능성을 더 봅니다. 다만 물방울 속도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폐쇄 테스트와 배관검사 등을 함께 사용합니다.
배관 연결부에서 새면 하수·배관 방향, 콘크리트 면이 젖으면 방수 방향을 우선 본다. 타점 개방 전에는 하수배관과 방수 모두 가능하므로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판단 · 수도배관 누수 탐지·공사
수도배관 누수 입니다. 새는 위치를 좁혀 필요한 곳만 열어 고칩니다.
근거 물을 안 써도 계속 떨어지고 1~10초에 한 방울씩 빠르면 압력이 걸린 수도 쪽입니다. 계량기는 참고 신호이고 확정은 공압검사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공압으로 냉온수·난방을 가리고, 청음과 열화상으로 위치를 좁혀 한두 뼘만 엽니다. 벽 전체를 뜯지 않습니다.
안 되면 배관 누수가 분명한데 위치를 못 찾아 포기하면 탐지비를 받지 않습니다.
보험 없을 때 벽 타공 80만 원, 노출·무타공 40~60만 원
보험 있을 때 80~90만 원 범위에서 보험 인정 안으로 처리합니다
단서 미세누수·가스탐지·특수구조·이틀 탐지는 20~30만 원 추가 가능성을 공사 전에 말씀드립니다.
걸리는 시간 빠르면 반나절. 보양하고 한두 뼘만 열고 정리합니다. 타일 한두 장은 서비스로 보수합니다.
결제와 A/S 공사 뒤 3~7일은 고였던 물이 더 나올 수 있습니다. 타점에서 멈춘 것을 확인합니다.
보내 주실 사진 물 떨어지는 곳 가까이 1장 / 계량기를 30분 잠갔다 연 뒤 별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