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표현은 고객에게 이해하기 쉽게 같은 방향의 공법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하종건은 이 비파괴·부분방수 접근을 우선 원칙으로 하고, 바닥 자체의 중대한 하자가 확인되는 경우에만 철거 방수로 전환합니다.
바닥 타일을 두드렸을 때 통통거리는 빈소리가 넓게 나거나, 타일이 들떠 사람이 밟을 때 움직이고, 매지·줄눈에 반복적인 크랙이 생기는 상태라면 바닥 자체의 하자를 의심합니다. 바닥 타일 균열·심한 들뜸/통통 빈소리 등 상태 불량이면 철거방수로 전환 가능.
이런 상태는 틈으로 물이 계속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인부만 막는 비파괴 보수보다 철거 후 방수공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누수·방수는 규격화된 동일 상품이 아니므로 가격만 비교할 수 없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판단 · 화장실 철거 방수
바닥 상태가 나쁘면 철거방수 가 맞습니다. 빈소리 하나만으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근거 넓은 구간 빈소리, 밟을 때 타일 움직임, 줄눈 균열 반복이 함께 있으면 바닥 접착 자체가 문제라 틈만 막아서는 물이 계속 들어갑니다.
저희가 하는 것 철거, 방수, 타일 마감, 양생 순서로 갑니다. 경미하면 부분방수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보험 없을 때 200~300만 원. 욕조 유무, 철거 범위, 구조와 마감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 있을 때 탐지·철거·방수 같은 원인공사는 인정될 수 있고,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단서 하종건 비파괴를 먼저 했다가 철거로 바뀐 경우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걸리는 시간 2~3일. 타일 작업 뒤 하루 두고 다음 날부터 씁니다. 겨울에는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결제와 A/S 책임 시공확인서를 드립니다.
보내 주실 사진 타일이 들뜬 곳, 줄눈이 갈라진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