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주변 누수가 의심될 때 그 부분만 보수해도 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하종건 상담팀·2026.08.14·조회 76·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실제 유입부가 유가 주변으로 좁혀지고 욕실 타일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국소 보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넓은 들뜸이나 움직임, 심한 줄눈 손상과 반복 균열이 있다면 철거 방수 범위를 비교해야 합니다. 이미 급수·난방 검사와 담수까지 했다면 각각 확인한 내용을 나누어 보세요. 배관 검사 결과, 내시경으로 보인 유가 주변, 물을 채웠을 때 아래층에 나타난 물은 서로 다른 관찰입니다. 담당자가 아래층 욕실에서 직접 연결부가 새는지 콘크리트에서 물이 나오는지도 구분해 실제 유입부와 대조해야 합니다. 욕실 바닥 전체에 물을 가두는 담수 시험은 권하지 않습니다. 수위 변화가 있었거나 아래층에 물이 나왔다는 결과만으로 바닥 전체를 철거할 이유가 모두 설명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 공사를 제안받았다면 욕실 바닥 전체에서 어떤 손상이 확인됐는지 구체적으로 설명받으세요. 부분 보수도 위층의 실제 유입부를 차단하고 이후 사용에서 아래층에 새 물이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글 아래 상담 접수란에 유가 점검 결과와 욕실 바닥 전체 사진을 남기거나 1544-3644로 알려 주시면, 두 공사 중 현재 상태에 맞는 범위를 설명하겠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4
압력 검사와 백화 흔적만으로 바닥 전체 손상 범위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실제 유입부와 타일의 넓은 들뜸·움직임·반복 균열을 함께 보는 것이 부분 보수와 철거의 기준입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유가 주변 누수가 의심될 때 그 부분만 보수해도 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80만 원
- 보험 있을 때
-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 단서
-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
- 의심되는 곳(변기 밑·하수구·코너) 가까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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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타점에서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는지입니다. 낙수가 멈췄다면 원인 누수는 해결된 것으로 봅니다.
바로 바닥 전체 철거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원인 화장실이 맞는지 다시 검증하고, 그래도 바닥 자체 문제가 남으면 기존 공사비의 절반 이하 수준 등으로 협의해 다음 공사를 정합니다.
먼저 누수 해결이 목적인지, 베란다 전체 철거방수공사를 원하시는지 여쭙습니다. 물을 거의 안 쓰는 베란다라면 창문 코킹·우수관 주변 같은 특정 원인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이고, 원인과 무관한 전체 철거는 과공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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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하종건2026.08.14
압력 검사와 백화 흔적만으로 바닥 전체 손상 범위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실제 유입부와 타일의 넓은 들뜸·움직임·반복 균열을 함께 보는 것이 부분 보수와 철거의 기준입니다. [하종건 판단 · 화장실 비파괴 방수] 화장실 방수누수입니다. 타일을 깨지 않고 물이 들어가는 곳부터 막습니다. 왜 그렇게 보나: 콘크리트가 젖어 천천히 떨어지는 물은 배관이 아니라 화장실에서 쓴 물이 바닥으로 스민 것입니다. 하종건 현장 기준으로 80% 이상이 이 방향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변기 밑, 하수구 밑, 코너 틈처럼 물이 들어가는 입구를 찾아 그곳만 막습니다. 들어갈 물이 없으면 나올 물도 없습니다. 바닥 전체를 뜯지 않습니다. 안 되면: 10집 중 8집 이상은 안 깨고 잡습니다. 빈소리가 넓게 나고 줄눈 균열이 반복되는 20%는 철거방수로 바꾸고, 그때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보험 없을 때: 80만 원 보험 있을 때: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걸리는 시간: 2~3시간이면 끝나고 그날 바로 씁니다. 새로 쏜 실리콘만 굳는 동안 밟지 마세요. 결제와 A/S: 약 2주 충분히 쓰시면서 아래층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합니다. 부분방수 A/S 1년. 사진 2컷(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하종건2026.08.14
재발을 걱정하신다면 부분 보수로 차단할 유입부가 어디인지부터 설명받으세요. 바닥이 안정적인 국소 문제인지, 넓은 손상이 있어 철거를 권하는지 나누어 비교하면 됩니다.
하종건2026.08.14
담수에서 물이 나왔더라도 전체 바닥의 손상 범위는 따로 살펴야 합니다. 욕실 바닥 전체 담수는 권하지 않으며, 기존 결과와 실제 유입부를 대조해 필요한 보수 범위를 정하세요.
하종건2026.08.14
연식보다 현재 타일 상태가 공사 범위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넓은 들뜸이나 움직임, 반복 균열이 없다면 확인된 유입부를 중심으로 부분 보수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종건2026.08.14
아래층 피해와 가입 보험 조건이 맞으면 필요한 탐지·원인 제거와 피해 복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우리 집 새 타일 등 마감은 별도로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하종건2026.08.14
이전에 유가 주변을 보수한 뒤 다시 샌 경우에는 현재 실제 유입부를 재검토해야 합니다. 이번에도 같은 부분인지와 바닥 전체의 상태를 함께 보고 보수 범위를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