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계량기 간이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하종건 대표 현장 상담 기준 · 2026.09 · HJG-048
쉽게 설명하면
수도계량기 간이검사는 일정 시간 물 사용을 멈춘 뒤 다시 공급했을 때 계량기 별침의 반응을 보는 방법입니다.
대표 기준으로 약 30분 정도 잠가 두었다가 다시 틀었을 때 별침이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움직이면 어딘가에서 물이 새고 있을 가능성을 봅니다.
장기간 물방울이 이어지는데 원인이 애매할 때, 수도 계통 문제 가능성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보조 기준으로 씁니다. 필요하면 밤새 잠가 두고 아침에 아래층 물 양이 줄었는지도 비교합니다.
간이검사는 정밀탐지를 대체하는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수도 계통 가능성을 좁히는 1차 확인법입니다. 한 번의 반응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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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모든 수도 사용을 멈춥니다. 세탁기·식기세척기도 끕니다.
- 02
계량기 밸브를 잠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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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분 뒤 다시 엽니다. 이때 별침(작은 바늘)이 움직이는지 봅니다.
- 04
결과와 계량기 사진을 상담 때 알려 주세요.
하종건은 이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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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검사 결과로 수도 계통 가능성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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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있으면 탐지로 계통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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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뼘 안을 열어 해결
비용 · 보험 · A/S
- 수도누수 탐지·원인공사는 보험 있으면 80~90만 원 범위에서 보험 인정 안으로, 보험 없으면 벽 타공 80만 원, 노출·무타공 40~60만 원 기준입니다. 미세누수·가스탐지·특수구조·이틀 탐지처럼 어려운 경우는 20~30만 원 추가 가능성을 공사 전에 말씀드립니다.
이런 경우는 다릅니다
- 계량기 반응이 없는데도 물이 계속 새면 난방배관 같은 다른 압력 계통을 봅니다. 지역난방 공급·환수 라인은 수도계량기와 별개입니다.
이어서 많이 묻는 질문
별침이 아주 조금 움직였어요
미세누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번의 반응으로 확정하지 않고 반복 확인한 뒤 탐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계량기가 도는데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어요
탐지 장비로 어느 계통에서 새는지 좁힌 뒤 필요한 곳만 한두 뼘 엽니다. 처음부터 벽을 넓게 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