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화장실 타일 철거, 비파괴방수 재누수 AS, 같은원인 새원인,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2026.09.16·조회 19

화장실 누수가 발생하면 반드시 바닥 타일을 철거해야 하나요?

반드시 철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재누수가 보인다고 바로 바닥 전체 철거로 넘어가지는 않는다. 먼저 처음 진단한 화장실이 실제 원인이 맞는지 다시 검증한다.

AS 기간 안에 다시 누수가 생기면 모두 기존 공사 책임인가요?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새로 확인된 사실 제시 → 작은 시술로 해결 불가 이유 → 수술에 해당하는 큰 공사가 필요한 포인트 → 변경 범위·추가비용 투명하게 제시 → 동의 후 진행.

비파괴 방수 후 다시 누수가 나타나면 어떻게 하나요?

수도 위주 업체가 방수 영역을 놓칠 수 있으므로 하종건은 수도와 방수를 함께 보는 관점으로 재진단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없이 '해보니 더 해야 한다'며 비용부터 올리지 않는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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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다른 업체 뒤 재진단. 보름이 지났는데도 계속되면 다시 진단합니다. 전 공사 오류인지, 다른 세대·다른 위치 원인인지부터 가립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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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면 좋은 질문

물을 내렸을 때 빠지지 않고 위로 차오르면 역류입니다. 역류한 물이 육가와 홈통 사이 같은 틈으로 타일 아래에 스며들면 별도의 방수 누수로 이어질 수 있어, 막힘만 뚫고 끝내지 않고 주변 방수와 아래층 누수 여부까지 확인합니다.

공용관이 벽을 통해 들어온 뒤 싱크대 밑 공급·환수 밸브까지 약 3m 안팎의 매립구간에는 중간 밸브가 없어 차단검사가 어렵습니다. 수도·난방·다른 원인을 충분히 배제한 뒤 이 구간만 남으면 직접 열어 확인·보수합니다.

윗집에서 발생한 누수가 원인이면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아랫집 피해복구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제 보험 보상 여부와 범위는 가입 담보, 사고 원인, 손해사정 결과에 따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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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실제 사례를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검수 하나종합건설 운영 검수

댓글 1

  • 하종건2026.09.16

    먼저 처음 진단한 화장실이 실제 원인이 맞는지 다시 검증한다.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새로 확인된 사실 제시 → 작은 시술로 해결 불가 이유 → 수술에 해당하는 큰 공사가 필요한 포인트 → 변경 범위·추가비용 투명하게 제시 → 동의 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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