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젖는 위치와 비·물 사용의 관계를 먼저 확인해 보수 순서를 정하세요. 눈에 띄는 틈이 여러 곳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누수 원인이라고 정하고 공사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 오는 날 자기 집 창문 아래가 젖는다면 창호 코킹과 외벽을 우선 살핍니다. 창틀 주변을 이미 보수했는데도 비가 들어온다면 외벽 균열이나 빠진 부분, 고정 부위의 틈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보이는 금과 현재 창가 젖음이 같은 원인인지도 이 과정에서 구분해야 합니다.
베란다에서 바닥 물청소나 세탁 등 물 사용이 거의 없다면 전체 바닥 철거방수부터 할 이유가 약합니다. 창호·외벽과 우수관 주변의 실제 유입부를 먼저 살펴 필요한 범위를 정하는 방향으로 상담합니다.
지금 비가 들어온다면 물에 약한 물건을 옮기고 유입수를 흡수·배수해 주세요. 외부 코킹과 실링 보수는 비가 그친 뒤 바탕의 건조와 작업 조건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창밖의 틈을 직접 만져 확인하려 하지 말고 실내에서 보이는 피해를 남겨 담당자에게 전달하세요.
점검 참고 사진
점검 참고 사진 1
점검 참고 사진 2
점검 참고 사진 3
점검 참고 사진 4
점검 참고 사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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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창틀 틈과 베란다 바닥 금이 함께 보이면 어디부터 보수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코킹 보수는 범위를 보고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보험 있을 때
창호 코킹은 실제 누수 피해 근거와 가입 담보를 확인해, 같은 사고의 코킹·베란다 공사·아래층 페인트를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