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건이 말하는 비파괴 방수, 타일 안 깨고 방수, 부분방수는 어떤 의미인가요?
하종건은 이 비파괴·부분방수 접근을 우선 원칙으로 하고, 바닥 자체의 중대한 하자가 확인되는 경우에만 철거 방수로 전환합니다.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AS 기간 안에 다시 누수가 생기면 모두 기존 공사 책임인가요?
세 표현은 고객에게 이해하기 쉽게 같은 방향의 공법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하종건은 과거 작업 사진·기록과 현재 현장을 대조해 같은 원인인지 새 원인인지부터 구분합니다.
비파괴방수 최소 철거,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진단 → 비파괴·부분보수 가능성 우선 검토 → 해결 가능하면 당일·소규모 보수 → 필요할 때만 철거공사로 전환. 기존 자료 검토 → 기존 시공 오류 가능성 확인 → 현장에서 새로운 누수 징후 확인 → 실리콘 등 기존 시공 관련 불량이면 A/S 검토 → 변기·배관 등 새 원인이면 별도 누수로 구분.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