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험 누수·2주 사용 확인·타일 빈소리 상담 답변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1·조회 15·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먼저 확인할 기준 비보험 80만원. 고객 입장에서는 업체가 사용을 피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사용해 결과를 확인하자고 하므로, 시공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원인을 좁히는 확인 바닥 타일을 두드렸을 때 통통거리는 빈소리가 넓게 나거나, 타일이 들떠 사람이 밟을 때 움직이고, 매지·줄눈에 반복적인 크랙이 생기는 상태라면 바닥 자체의 하자를 의심합니다. 이런 상태는 틈으로 물이 계속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원인부만 막는 비파괴 보수보다 철거 후 방수공사를 고려해야 합니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1
비보험 80만원. 고객 입장에서는 업체가 사용을 피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사용해 결과를 확인하자고 하므로, 시공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무보험 누수·2주 사용 확인·타일 빈소리 상담 답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200~300만 원. 욕조 유무, 철거 범위, 구조와 마감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보험 있을 때
- 탐지·철거·방수 같은 원인공사는 인정될 수 있고,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 단서
- 하종건 비파괴를 먼저 했다가 철거로 바뀐 경우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타일이 들뜬 곳, 줄눈이 갈라진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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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없으면 하종건은 비파괴 방수를 80만 원 이내에서 해결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큰 비용의 전체 철거를 먼저 권하지 않고, 실제 물이 들어가는 원인을 찾아 필요한 범위만 보수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젖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타점에서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는지입니다. 낙수가 멈췄다면 원인 누수는 해결된 것으로 봅니다.
화장실 방수 쪽이 의심되고 눈에 보이는 결함이 없을 때 7일 폐쇄로 시작합니다. 변화가 애매하면 10일, 15일, 20일로 늘리며 같은 타점의 낙수 변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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