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요금 증가와 계량기 움직임만으로 어떤 부속이나 매립 지점이 새는지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물 사용을 멈춘 조건에서 어떤 반응을 봤는지와 실제 젖은 위치를 함께 알려 주세요. 특정 수도꼭지를 먼저 교체하기보다 수도 계통의 누수 가능성과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에서 활용하는 계량기 간이검사는 일정 시간 물 사용을 멈추고 공급을 잠갔다가 다시 열 때 별침 반응을 살피는 방식입니다. 약 30분을 대표 기준으로 안내하지만 반응 하나를 확진으로 쓰지는 않습니다. 오래 물방울이 이어지는데 원인이 애매할 때 수도 계통을 다시 살필 보조 자료입니다.
계량기 쪽에 반응이 없어도 압력 계통이 의심된다면 난방은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난방이라면 수도와 다른 공급·환수 계통을 구분합니다. 이미 검사를 받았다면 검사 이름뿐 아니라 어떤 계통과 구간을 확인했는지 기록을 받아 주세요.
실제 누수 위치를 좁힌 뒤 필요한 개방·배관 보수와 마감을 의논합니다. 겉면의 사진만으로 땅속 부속의 파손 원인이나 체결 상태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하종건은 필요한 작업 범위와 난이도, 추가 비용 가능성을 공사 전에 설명하는 방향으로 상담합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수도요금이 늘고 계량기가 움직이면 어디가 새는지 알 수 있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수도면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 기준
보험 있을 때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단서
공압검사 자체에는 30만 원이 발생합니다. 수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도 검사비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