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베란다, 세탁실 등 여러 곳이 의심될 때 누수 원인은 어떤 순서로 찾나요?
가까운 위치부터 열화상·내시경·육안검사로 원인을 좁히고 아래층 타점을 열어 의심부 사용 중단에 따른 낙수 변화를 본다. 베란다 코너에 표면 곰팡이가 생기면 결로 가능성을 먼저 보고, 누런 변색·백화·탄성페인트 부풀음·벗겨짐·탈락처럼 수분이 통과한 흔적이 있으면 누수 유입을 의심합니다. 위치가 창문 주변이면 창호 실리콘이나 외벽, 우수관 주변이면 우수관 계통, 세탁 배관 주변이면 해당 배관·주변 방수 가능성을 좁혀 봅니다.
사진만으로 베란다 누수 원인이 애매하면 다음에는 어떻게 하나요?
사진 상담으로 원인을 충분히 좁히지 못하면 현장 방문을 통해 피해 타점을 직접 확보합니다. 현재 물이 있는지, 비와 연관되는지, 피해 위치와 위층 설비 위치가 어떻게 맞는지 확인해야 다음 진단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물양(10초/30초/1분+)과 지속성(하루종일/왔다갔다)을 보고 수도 vs 사용수·방수 방향을 잡는다.
누수 원인 추적,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현장 탐지 → 아래층 타점 개방 → 의심공간 폐쇄 → 물멈춤 확인 → 원인 확정/공사. 폐쇄기간은 현장 잔수·구조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음.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지역과 증상, 현장 사진을 정리해 하나종합건설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1544-3644, 온라인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상담 접수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