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을 철거하고 바닥 방수를 다시 하는 공사는 통상 200~300만원 정도이며, 욕조 유무, 욕조 철거 여부, 현장 구조와 마감 범위 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다. 누수·방수는 규격화된 동일 상품이 아니므로 가격만 비교할 수 없다.
공사범위, 해결 책임, 사후관리, 보험 처리 조건이 같은지 먼저 본다. 부분·비파괴 보수 예상과 달리 현장에서 새 사실이 확인되어 전면 철거 등이 필요할 수 있다.
새로 확인된 사실 제시 → 작은 시술로 해결 불가 이유 → 수술에 해당하는 큰 공사가 필요한 포인트 → 변경 범위·추가비용 투명하게 제시 → 동의 후 진행. 가격만 깎는 대화로 가지 않고 공법별 비용·성공가능성·리스크·보험 적용 시 실부담을 비교해 선택 기준을 만든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판단 · 화장실 비파괴 방수
화장실 방수누수 입니다. 타일을 깨지 않고 물이 들어가는 곳부터 막습니다.
근거 콘크리트가 젖어 천천히 떨어지는 물은 배관이 아니라 화장실에서 쓴 물이 바닥으로 스민 것입니다. 하종건 현장 기준으로 80% 이상이 이 방향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변기 밑, 하수구 밑, 코너 틈처럼 물이 들어가는 입구를 찾아 그곳만 막습니다. 들어갈 물이 없으면 나올 물도 없습니다. 바닥 전체를 뜯지 않습니다.
안 되면 10집 중 8집 이상은 안 깨고 잡습니다. 빈소리가 넓게 나고 줄눈 균열이 반복되는 20%는 철거방수로 바꾸고, 그때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보험 없을 때 80만 원
보험 있을 때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걸리는 시간 2~3시간이면 끝나고 그날 바로 씁니다. 새로 쏜 실리콘만 굳는 동안 밟지 마세요.
결제와 A/S 약 2주 충분히 쓰시면서 아래층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합니다. 부분방수 A/S 1년.
보내 주실 사진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 / 의심되는 곳(변기 밑·하수구·코너) 가까이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