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원인을 고쳤는데 다시 누수가 생기고 두 번째 원인이 발견되면 어떻게 설명하나요?
먼저 수도 문제인지 방수 문제인지 다시 구분하고, 공사 전후 물의 양이 어떻게 변했는지와 시공·판단 과정에 오류가 없었는지 확인합니다. 수도 가능성이 있으면 계량기 간이검사 등을 다시 해 새 누수나 재누수 여부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관찰 기간을 연장할지 재점검·재시공할지 결정합니다. 처음 공사 당시의 사진·진단·작업 자료와 현재 새로 확인된 자료를 비교해 설명합니다. 기존 원인이 제대로 해결됐는지 확인한 뒤, 현재 나타난 현상이 다른 원인이라면 단순한 공사 실패가 아니라 여러 원인이 순차적으로 드러난 복합 누수 현장일 수 있다는 점을 자료로 보여줍니다.
수도 문제인지 방수 문제인지 다시 구분했나요?
사진 두 장 정도가 확보되면 기존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상당히 높은 수준의 1차 판단이 가능하다. 상시/간헐, 물의 양·지속성 확인 → 수도 방향이면 계량기 잠금 등 우선 제어 후 빠른 출동 → 방수 방향이면 이유를 설명하고 적절한 일정 조율.
공사 전후 물의 양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방수로 보여도 고객 불안이 매우 크면 일정 조정 또는 확인 방문을 고려한다. 상황에 따라 1단계 방향 설정(예: 5~10만원 수준) → 2단계 원인 특정(예: 30만원 수준) → 간단 보수 추가 등으로 나눠 고객이 전체 부담을 예측하게 한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