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많고 지속적으로 떨어진다면 우선 수도 누수를 의심한다. 그 외 화장실 사용과 연동되어 발생하는 누수는 방수 문제인 경우가 많다.
현장 탐지 → 아래층 타점 개방 → 의심공간 폐쇄 → 물멈춤 확인 → 원인 확정/공사. 폐쇄해서 말려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확인 방법이지만 화장실이 하나뿐이거나 생활상 사용을 중단할 수 없는 집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방수 문제 가능성이 높더라도 확정도가 낮아질 수 있고, 다른 세대·다른 원인·바닥 자체 하자 같은 변수가 남을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합니다. 고객이 그 진단 리스크를 이해한 상태에서 부분보수나 다음 검사를 진행합니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판단 · 화장실이 하나인 집
화장실이 하나면 비파괴가 유리합니다. 2~3시간이면 끝나고 그날 바로 쓰니까요.
근거 사용을 못 멈추면 방수누수를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바닥 상태가 좋고 물이 적으면 비파괴로 먼저 잡고, 물이 많으면 수도탐지를 같이 봅니다.
저희가 하는 것 확정 진단의 한계를 먼저 말씀드리고, 바닥 상태와 누수량을 보고 비파괴 또는 수도탐지 방향을 정합니다.
안 되면 바닥이 좋고 소량이면 비파괴 우선. 물이 많으면 수도 계통도 검사합니다.
보험 없을 때 비파괴 80만 원
보험 있을 때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수도탐지로 가면 벽 타공 80만 원, 노출 40~60만 원 기준입니다.
걸리는 시간 비파괴는 2~3시간, 끝나면 바로 씁니다. 화장실을 못 쓰는 기간은 없습니다.
결제와 A/S 약 2주 충분히 쓰시면서 아래층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합니다. 부분방수 A/S 1년.
보내 주실 사진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 / 의심되는 곳(변기 밑·하수구·코너) 가까이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