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냉온수 배관검사가 정상이었다고 아래층 콘크리트 젖음이 곧 전체 방수공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검사한 배관 계통에서 이상을 찾지 못했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배수 연결부와 사용수가 들어가는 지점을 더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층에서 물이 나오는 형태를 봅니다
천장 점검구에서는 하수·오수 배관 연결부에서 물이 직접 떨어지는지, 배관 옆 콘크리트 면이 젖어 천천히 배어 나오는지 구분합니다. 연결부에서 바로 새면 패킹과 접속 상태를 먼저 보고, 콘크리트에서 나온다면 샤워·배수 뒤 아래층 반응과 유가·변기·코너 등 욕실의 취약부를 확인합니다. 콘크리트의 변색이나 하얀 흔적만으로 방수층 전체 손상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바닥 상태가 공사 범위를 정합니다
물이 들어가는 위치가 좁혀지고 주변 타일의 빈 소리와 줄눈 탈락이 심하지 않으면 비파괴·부분 보수를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 넓은 구간에서 빈 소리가 나거나 타일이 움직이고 줄눈 균열이 반복된다면 바닥 자체 문제 가능성이 커 전체 철거 후 방수를 비교합니다. 외관이 깨끗한지보다 이 세 가지 상태와 실제 유입 경로가 중요합니다.
욕실 바닥 전체에 물을 채우는 담수시험은 배수구 아래 문제를 시험에서 빼거나 코너 틈으로 많은 물을 보내 아래층 피해를 키울 수 있어 기본 방법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원인 후보에 맞는 제한된 확인과 보수 뒤 평소 사용 조건에서 아래층에 새 물이 나타나는지를 봅니다.
전체 철거가 필요한 조건이라면 일반적인 욕실 바닥 공사는 약 200만~300만원, 보통 2~3일로 안내합니다. 부분 보수가 가능하다면 비보험 기준 80만원, 보통 2~3시간이며 약 2주 사용 확인 뒤 후불 정산과 부분방수 A/S 1년 조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현장 구조와 포함 범위, 보험 심사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집니다.
아래층 점검구 사진과 욕실 사용 전후 변화, 타일의 들뜸·움직임 범위를 아래 상담 접수란에 남기거나 1544-3644로 전화해 주세요. 하나종합건설이 배관검사 다음 단계와 부분·전체 공사의 근거와 비용을 나눠 안내합니다.
점검 참고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