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코킹을 새로 했는데도 비 올 때 다시 샌다면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의심 부위를 실링한 뒤 필요하면 비가 오지 않을 때 해당 창틀의 제한된 구간에 물을 받아 두는 방식의 국소 확인 테스트로 누수 재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위층 베란다의 물 사용 패턴과 사용량을 확인합니다. 1년에 몇 번 청소할 때만 물을 쓰는지, 화분 관리 등으로 자주 많은 물을 쓰는지에 따라 바닥에 물이 스며드는 가능성과 필요한 공법이 달라집니다. 이후 바닥 방수 상태, 타일·크랙, 우수관 주변 등 실제 유입 지점을 확인합니다.
윗집이 베란다 청소나 물 사용을 한 뒤 아래층 천장 페인트 벗겨짐이 심해진다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창문 쪽, 베란다, 우수관 주변처럼 빗물과 연결될 구조인지 먼저 본다. 시간 경과만으로 기존 공사 탓 또는 새 누수라고 미리 결론 내리지 않는다.
코킹 후 재누수,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비와의 시간적 연관성 하나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최근 며칠~열흘 정도라면 충분한 관찰기간을 안내하고 언제까지 볼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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