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벽 단열재 틈새로 물이 새는 증상이 보인다면 무작정 바닥을 뜯기보다 정확한 틈새 위치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1.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1
> 통화참여자: 문제냐면 여기가 가벽이에요 단열 때문에 가벽을 하다 보니까 그쪽에 벌어진들이 있는 거죠 그런 게 주로 문제여서 바닥을 걷어낼 일은 아니어서 그렇게 보수가 된 거고 충분히 쓰면 되는데
2.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2
> 통화참여자: 지금 7월 말이니까. 그때쯤까지 뒀다가 역시나 문제가 없는 걸 확인하고 그때 보수를 준비하면 어떨까.
3.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3
> 통화참여자: 잡는데 그때까지 충분히 둬서 확인을 한 후에 8월 말에 공사를 들어가든지 그렇게 하면 어떨까 싶은 거예요.
4.자료에서 확인할 점
[가능한 원인 범주] 단열을 위해 설치한 가벽의 접합부나 틈새가 벌어지면서 그 사이로 물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바닥 전체를 걷어내는 큰 공사 없이 틈새 보수만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자료에서 확인할 점
[확인 및 조치 순서]
- 틈새 관찰: 가벽의 벌어진 부위와 누수 지점의 연관성을 확인합니다.
- 1차 보수: 확인된 틈새를 보수합니다.
- 잔수 관찰: 보수 후 내부의 물기가 완전히 마르는지 지켜봅니다.
6.자료에서 확인할 점
통화참여자: "잡는데 그때까지 충분히 둬서 확인을 한 후에 8월 말에 공사를 들어가든지 그렇게 하면 어떨까 싶은 거예요."
7.자료에서 확인할 점
[다음 행동 가이드] 보수 직후 바로 도배나 가구 설치를 하지 마세요. 최소 2~4주 정도는 물기가 다시 올라오지 않는지 기록하며 관찰해야 합니다. 건조 상태가 확인된 후 최종 마감 공사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8.현장 자료에서 관찰한 모습 1
흰색 벽에 설치된 스탠드 에어컨
9.더 확인할 점
잡는데 그때까지 충분히 둬서 확인을 한 후에 8월 말에 공사를 들어가든지 그렇게 하면 어떨까 싶은 거예요.
지역과 증상이 보인 위치·시점, 현장 사진을 하나종합건설 문의에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