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와 들뜬 페인트가 반복되는 베란다, 다시 칠하기 전에 확인할 상태
하종건 상담팀·2026.08.13·조회 71·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곰팡이가 다시 생기고 페인트가 부스러지는 베란다는 재도장 범위를 정하기 전에 현재도 바탕이 젖는지부터 살펴보세요. 검은 반점과 들뜸만으로 누수 원인을 고를 수는 없지만, 실제 새 젖음이 있다면 그 유입을 확인하는 일이 마감보다 먼저입니다. 외벽 쪽 구석이라는 위치를 사진으로 표시하고, 비 뒤에 젖는지와 세탁 등 물 사용 뒤 달라지는지를 따로 살펴보면 좋습니다. 비와 관련되면 창호 코킹과 외부 틈, 우수관 주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탁 배수 직후 반응이 있다면 연결부를, 배관 주변에 오래 젖음이 남는다면 국소 방수 부위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아직 실제 물이나 축축함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현재의 반점과 도막 들뜸, 시간에 따른 변화부터 전달해 주세요. 제품을 바꾸기 전에 어떤 바탕을 남기고 어디를 복구할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 유입이 확인돼 보수했다면 그 결과와 남은 습기를 구분해 마감 시점을 정해야 합니다. 글 아래 상담 접수란에 벽 전체와 들뜬 구석의 사진, 비·세탁 뒤 달라지는 점을 남겨 주세요. 1544-3644로 연락하시면 도장 전에 물 발생 여부를 확인할 부분부터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3
같은 구석에 반점이 반복된다면 새로 젖는 조건이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특정 추가 도장 공정 하나를 선택하기 전에 실제 물 유입 여부와 남길 바탕 상태를 확인해야 다음 작업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곰팡이와 들뜬 페인트가 반복되는 베란다, 다시 칠하기 전에 확인할 상태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200~300만 원. 욕조 유무, 철거 범위, 구조와 마감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보험 있을 때
- 탐지·철거·방수 같은 원인공사는 인정될 수 있고,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 단서
- 하종건 비파괴를 먼저 했다가 철거로 바뀐 경우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타일이 들뜬 곳, 줄눈이 갈라진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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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내렸을 때 빠지지 않고 위로 차오르면 역류입니다. 역류한 물이 육가와 홈통 사이 같은 틈으로 타일 아래에 스며들면 별도의 방수 누수로 이어질 수 있어, 막힘만 뚫고 끝내지 않고 주변 방수와 아래층 누수 여부까지 확인합니다.
물 사용을 멈추고 계량기를 잠근 뒤 약 30분 후 다시 열었을 때 별침이 움직이는지 봅니다. 움직이면 수도누수 가능성을 의심합니다. 정밀탐지를 대체하는 확정 기준은 아니고 수도 계통 가능성을 좁히는 1차 확인법입니다.
윗집에서 발생한 누수가 원인이면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아랫집 피해복구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제 보험 보상 여부와 범위는 가입 담보, 사고 원인, 손해사정 결과에 따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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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하종건2026.08.13
같은 구석에 반점이 반복된다면 새로 젖는 조건이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특정 추가 도장 공정 하나를 선택하기 전에 실제 물 유입 여부와 남길 바탕 상태를 확인해야 다음 작업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하종건 판단 · 화장실 철거 방수] 바닥 상태가 나쁘면 철거방수가 맞습니다. 빈소리 하나만으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왜 그렇게 보나: 넓은 구간 빈소리, 밟을 때 타일 움직임, 줄눈 균열 반복이 함께 있으면 바닥 접착 자체가 문제라 틈만 막아서는 물이 계속 들어갑니다. 저희가 하는 것: 철거, 방수, 타일 마감, 양생 순서로 갑니다. 경미하면 부분방수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보험 없을 때: 200~300만 원. 욕조 유무, 철거 범위, 구조와 마감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 있을 때: 탐지·철거·방수 같은 원인공사는 인정될 수 있고,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단서: 하종건 비파괴를 먼저 했다가 철거로 바뀐 경우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걸리는 시간: 2~3일. 타일 작업 뒤 하루 두고 다음 날부터 씁니다. 겨울에는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결제와 A/S: 책임 시공확인서를 드립니다. 사진 2컷(타일이 들뜬 곳, 줄눈이 갈라진 곳 가까이 1장, 화장실 바닥 전체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하종건2026.08.13
현재 들떠 부스러지는 부분과 주변 바탕의 사진을 함께 남겨 주세요. 바탕이 실제로 축축한지, 비나 물 사용 뒤 달라지는지도 알려 주시면 마감 전에 필요한 점검을 나누어 안내할 수 있습니다.
하종건2026.08.13
실제 물이 새로 들어오는 상태인지와 기존 반점·들뜸만 남은 상태를 구분해 보세요. 비 뒤에 젖음이 생긴다면 창호와 외부 틈 등 유입부를 살펴야 하므로 현재 변화를 함께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종건2026.08.13
시공 전후에는 같은 구석의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비교해 보세요. 새 젖음이나 들뜸이 다시 생긴다면 언제부터 어떤 조건에서 달라졌는지 알려 주는 것이 다음 점검에 도움이 됩니다.
하종건2026.08.13
재도장 전에 현재 젖는 부위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면 비와 세탁 배수 중 어떤 조건에서 달라지는지 구분하세요. 창호 쪽의 비 유입과 배수 연결부·주변 방수는 확인할 대상이 다릅니다. 실제 유입이 확인되면 원인 보수 결과와 남길 바탕 상태를 확인한 뒤 마감으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하종건2026.08.13
마감 두께를 정하기에 앞서 현재 들뜬 부위의 바탕이 젖어 있는지와 새 변화가 생기는지를 확인해 주세요. 실제 유입이 있다면 먼저 그 원인을 보수하고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종건2026.08.13
제품을 고르기 전에 외벽 쪽 구석이 어떤 조건에서 달라지는지 남겨 주세요. 비 뒤 실제로 젖는다면 창호·외부 유입 확인이 우선이고, 현재 물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반점과 들뜸의 위치·범위를 기준으로 바탕 상태를 상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