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검사는 정상이었는데, 위층 욕실 방수로 바로 넘어가도 될까요?
하종건 상담팀·2026.08.15·조회 52·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수도 압력이 유지됐더라도 실제 유입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면 방수 공사로 바로 넘어가기보다 남은 확인 대상을 정해야 합니다. 이미 받은 검사 범위를 활용하면서 배수 연결부와 욕실 사용수가 들어가는 입구를 살펴보세요. 우선 우리 집 거실·주방의 젖은 위치, 물이 고인 점검구가 있는 세대, 위층 욕실 위치를 나눠 표시해 주세요. 서로 다른 층의 관찰을 한 위치처럼 묶지 않아야 합니다. 피해를 보는 공간이 욕실이라면 담당자가 점검구에서 연결부 직접 누수와 콘크리트 젖음을 구분합니다. 변기·배수구에 물을 사용한 뒤 반응한 것 같다는 관찰은 담당자에게 그대로 전달하세요. 실제 입구가 그곳인지 확인한 뒤 보수 범위를 정하며, 욕실 전체를 물에 잠기게 하는 시험은 권하지 않습니다. 흰 흔적이 많다는 사실만으로 전체 철거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바닥의 빈 소리와 줄눈 탈락이 심하지 않고 입구가 특정되면 비파괴 보수 가능성을 살핍니다. 넓은 빈 소리·심한 탈락·타일 움직임과 반복 균열이 있으면 철거 방수를 검토합니다. 위층과는 확인한 입구, 작업 위치, 보수 뒤 새 물이 멈췄는지 확인할 내용을 함께 공유하세요. 글 아래 상담 접수란이나 1544-3644로 각 층의 위치와 검사 결과를 알려 주시면 다음 확인을 정리하겠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5
흰 흔적의 정도만으로 방수층 전체가 무너졌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현재 물이 나오는 위치와 실제 위층 유입부를 확인하고 바닥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수도 검사는 정상이었는데, 위층 욕실 방수로 바로 넘어가도 될까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80만 원
- 보험 있을 때
-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 단서
-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
- 의심되는 곳(변기 밑·하수구·코너) 가까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
석고보드 위에 물이 고여 있으면 겉도배만 봐서는 누수가 언제 멈췄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이 나오는 지점 주변을 손바닥 크기만 열어 크랙·틈·구조체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직접 봅니다. 건조용 구멍이 아니라 관찰 지점입니다.
관리실 판단도 참고자료입니다. 왜 그렇게 봤는지 근거 자료를 받아 현장 정황과 맞춰 보고, 맞지 않으면 근거를 들어 다시 이야기합니다.
보험이 없으면 하종건은 비파괴 방수를 80만 원 이내에서 해결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큰 비용의 전체 철거를 먼저 권하지 않고, 실제 물이 들어가는 원인을 찾아 필요한 범위만 보수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관련 서비스
댓글 10
하종건2026.08.15
흰 흔적의 정도만으로 방수층 전체가 무너졌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현재 물이 나오는 위치와 실제 위층 유입부를 확인하고 바닥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하종건 판단 · 화장실 비파괴 방수] 화장실 방수누수입니다. 타일을 깨지 않고 물이 들어가는 곳부터 막습니다. 왜 그렇게 보나: 콘크리트가 젖어 천천히 떨어지는 물은 배관이 아니라 화장실에서 쓴 물이 바닥으로 스민 것입니다. 하종건 현장 기준으로 80% 이상이 이 방향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변기 밑, 하수구 밑, 코너 틈처럼 물이 들어가는 입구를 찾아 그곳만 막습니다. 들어갈 물이 없으면 나올 물도 없습니다. 바닥 전체를 뜯지 않습니다. 안 되면: 10집 중 8집 이상은 안 깨고 잡습니다. 빈소리가 넓게 나고 줄눈 균열이 반복되는 20%는 철거방수로 바꾸고, 그때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보험 없을 때: 80만 원 보험 있을 때: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걸리는 시간: 2~3시간이면 끝나고 그날 바로 씁니다. 새로 쏜 실리콘만 굳는 동안 밟지 마세요. 결제와 A/S: 약 2주 충분히 쓰시면서 아래층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합니다. 부분방수 A/S 1년. 사진 2컷(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하종건2026.08.15
위층과는 문제의 크기를 먼저 다투기보다 확인한 물 위치와 제안된 보수 부위를 함께 보세요. 어느 입구를 처리하는 작업인지 설명을 요청하면 협의할 내용이 구체적입니다.
하종건2026.08.15
이미 받은 수도 검사와 아직 확인하지 않은 배수·사용수 유입을 나눠 설명받으세요. 점검구가 어느 세대에 있는지부터 정리하고 실제 유입부와 바닥 상태를 근거로 보수 범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종건2026.08.15
부분 보수의 적합성은 현재 입구와 바닥 상태를 보고 판단합니다. 주택 종류나 재발 걱정만으로 전체 철거를 고르지 말고 넓은 빈 소리·줄눈 탈락·움직임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세요.
하종건2026.08.15
보험은 공사 범위를 먼저 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확인된 원인과 필요한 보수, 새 마감, 피해 복구를 나눠 가입 계약에서 인정하는 항목을 확인하세요.
하종건2026.08.15
위층 원인이 확인되면 실제 피해와 필요한 원인 보수 범위를 정리해 가입 보험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특약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부담액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종건2026.08.15
원인을 찾고 막는 공사와 새 타일 등 마감은 다르게 취급될 수 있습니다. 방수라는 이름으로 전체 비용을 묶지 말고 실제 항목별 인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하종건2026.08.15
물을 사용한 뒤 반응한 것 같다는 상태만으로 육가를 먼저 파지는 마세요. 담당자가 실제 물이 들어가는 곳과 아래층에 나타나는 반응을 확인한 뒤 필요한 접근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하종건2026.08.15
육가 주변 코킹 상태는 사진으로 남기고 실제 유입부인지 확인하세요. 틈이 보인다는 사실과 그 틈으로 물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한 결과는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종건2026.08.15
사진은 각 세대의 피해 위치, 실제 확인한 원인 부위, 보수한 위치를 구분해 남겨 주세요. 이후 새 물이 나타나는지 비교할 수 있도록 같은 위치의 기록을 공유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