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난방은 정상인데 변기를 쓸 때 오수관 주변으로 샙니다
하종건 상담팀·2026.08.19·조회 63·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변기를 사용할 때 오수관 주변으로 새면 담당자가 연결부에서 직접 물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도·난방 압력 검사가 정상이어도 변기 배수가 지나는 오수관 연결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연결부 직접 누수라면 패킹이나 접속 상태에 맞는 배관 보수가 필요합니다. 바닥과 코킹 상태가 양호하다는 관찰을 두고 욕실 전체 방수공사로 확대하지는 마세요. 보온재가 젖은 것과 실제 새 물이 나오는 위치를 나눠 보고, 이미 보수했다면 변기를 다시 사용할 때 같은 부위에서 새 유입이 없는지 담당자가 확인한 뒤 천장을 복구해야 합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8.19
보온재의 젖은 상태와 함께 지금 물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변기를 사용할 때의 직접 누수와 기존에 남은 물을 나눠 담당자가 기록하도록 요청하세요.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수도·난방은 정상인데 변기를 쓸 때 오수관 주변으로 샙니다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변기 계통 보수는 필요한 곳만 손봅니다. 수도 쪽이면 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 보험 있을 때
- 원인공사는 가입 담보와 사고 조건에 따라 인정될 수 있습니다
- 단서
- 확인 뒤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변기 주변 바닥 가까이 1장
- 화장실 전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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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보드 위에 물이 고여 있으면 겉도배만 봐서는 누수가 언제 멈췄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이 나오는 지점 주변을 손바닥 크기만 열어 크랙·틈·구조체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직접 봅니다. 건조용 구멍이 아니라 관찰 지점입니다.
구조를 확인해야 갈립니다. 어느 세대가 쓰는 배관인지, 어디까지가 세대 구간인지를 실제 구조와 접속부로 판단하며, 최종 부담은 관리규약과 약관까지 확인해 정합니다.
따로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원인 진단, 원인공사, 건조 확인, 피해복구, 보험 대응은 서로 이어져 있어 한 곳이 전체를 주관하면 공정 사이의 책임 공백과 정보 누락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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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하종건2026.08.19
오수관 원인 보수와 아래층 천장 피해복구를 나눠 적용 항목을 확인하세요. 자기부담금까지 포함한 실제 부담은 가입 계약과 사고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종건2026.08.19
수도·난방 검사의 정상 결과는 해당 구간의 결과입니다. 변기 사용 때 직접 물이 보이는 연결부는 별도의 확인 대상이므로 그 관찰에 맞춰 보수를 정해야 합니다.
하종건2026.08.19
압력 검사가 정상일 때만 다른 곳을 보는 고정 순서는 아닙니다. 아래층 점검구에서 연결부 직접 누수인지 콘크리트 쪽 물인지 확인하며 필요한 검사 대상을 정합니다.
하종건2026.08.19
확인된 오수관 연결부 위치와 필요한 보수 범위를 관리사무소와 공유하세요. 배관 자료와 실제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비용 범위를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종건2026.08.19
변기 사용 때만 새는지, 사용하지 않아도 새 물이 나오는지 나눠 알려 주세요. 담당자가 같은 사용 조건에서 연결부의 직접 누수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