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얼룩은 작은데 욕실 전체 방수 견적을 받았다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하종건 상담팀·2026.09.10·조회 76·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아래층 천장에 작은 얼룩이 생겼는데 위층 욕실 전체 철거 견적을 받으면 공사가 너무 커지는 것인지 걱정될 수 있습니다. 이때 확인할 것은 얼룩의 크기와 함께 위층 바닥의 실제 상태입니다. 타일이 넓게 들떠 통통 소리가 나거나 움직이고, 줄눈이 반복해서 갈라지는 등 바닥 문제가 크다면 철거방수를 검토할 이유가 있습니다. 반대로 바닥 타일과 줄눈이 비교적 양호하면 변기 주변, 배수구, 코너, 세면대 주변 등 물이 들어가는 특정 부위를 먼저 살필 수 있습니다. 물이 아래층으로 나오는 곳만 보고 그 지점 위를 막는 것이 아니라, 위층의 유입 경로를 확인하는 방향입니다. 비파괴 방수와 부분방수도 이런 필요한 부위의 유입을 막는 설명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견적을 비교할 때는 전체 철거를 권하는 근거와 부분 보수가 어려운 이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층 얼룩이 작으니 공사도 무조건 작아야 한다거나, 곰팡이가 보이니 바닥 전체를 뜯어야 한다고 한 가지 현상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보험이 있다면 원인 확인·철거·방수와 새 타일 마감 비용을 구분해 실제 부담을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상담 접수란에 받은 공사 범위와 타일 들뜸·움직임·줄눈 균열 여부를 남겨 주세요. 하종건 상담팀이 필요한 보수 범위가 어떤 상태를 근거로 정해지는지 설명하겠습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0
견적에서는 탐지·철거·방수 등 원인공사와 새 타일 마감을 나눠 확인합니다. 어떤 항목이 보험에서 인정되는지 알아야 전체 견적과 실제 부담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천장 얼룩은 작은데 욕실 전체 방수 견적을 받았다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80만 원
- 보험 있을 때
-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 단서
-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
- 의심되는 곳(변기 밑·하수구·코너) 가까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
며칠 동안 실제로 물을 충분히 쓰면서 다시 거꾸로 올라오거나 배수가 늦어지는지 봅니다. 작업 직후엔 뚫린 것처럼 보여도 막힘이 덜 제거됐으면 다시 역류할 수 있습니다.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압력이 걸린 냉온수·난방배관이 터지면 1~10초 단위로 빠르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몇 분에 한 방울이면 화장실 사용수에 의한 방수 문제 가능성을 더 봅니다. 단독 확정 기준은 아닙니다.
석고보드 위에 물이 고여 있으면 겉도배만 봐서는 누수가 언제 멈췄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이 나오는 지점 주변을 손바닥 크기만 열어 크랙·틈·구조체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직접 봅니다. 건조용 구멍이 아니라 관찰 지점입니다.
관련 서비스
댓글 6
하종건2026.09.10
견적에서는 탐지·철거·방수 등 원인공사와 새 타일 마감을 나눠 확인합니다. 어떤 항목이 보험에서 인정되는지 알아야 전체 견적과 실제 부담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하종건 판단 · 화장실 비파괴 방수] 화장실 방수누수입니다. 타일을 깨지 않고 물이 들어가는 곳부터 막습니다. 왜 그렇게 보나: 콘크리트가 젖어 천천히 떨어지는 물은 배관이 아니라 화장실에서 쓴 물이 바닥으로 스민 것입니다. 하종건 현장 기준으로 80% 이상이 이 방향입니다. 저희가 하는 것: 변기 밑, 하수구 밑, 코너 틈처럼 물이 들어가는 입구를 찾아 그곳만 막습니다. 들어갈 물이 없으면 나올 물도 없습니다. 바닥 전체를 뜯지 않습니다. 안 되면: 10집 중 8집 이상은 안 깨고 잡습니다. 빈소리가 넓게 나고 줄눈 균열이 반복되는 20%는 철거방수로 바꾸고, 그때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보험 없을 때: 80만 원 보험 있을 때: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철거방수로 바뀌면 200~300만 원이고, 그때는 1차 비용의 절반만 반영합니다. 걸리는 시간: 2~3시간이면 끝나고 그날 바로 씁니다. 새로 쏜 실리콘만 굳는 동안 밟지 마세요. 결제와 A/S: 약 2주 충분히 쓰시면서 아래층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합니다. 부분방수 A/S 1년. 사진 2컷(아래층 천장 젖은 곳 가까이 1장, 화장실 바닥 전체가 보이게 1장)과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확인 즉시 바로 연락드립니다. 급하면 전화 1544-3644.
하종건2026.09.10
누수 원인 보수가 인정된다고 새 바닥 마감까지 전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분 보수가 가능한 상태라면 제외될 수 있는 마감 부담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하종건2026.09.10
보험에서 처리하기 어렵다는 설명을 들었다면 사고 전체의 보장 문제인지 특정 항목의 제외인지부터 구분합니다. 가입 조건과 항목별 사유를 확인해 공사 비용을 정리하겠습니다.
하종건2026.09.10
바닥 전체 철거를 판단할 때는 타일이 넓게 들뜨는지, 움직이는지, 줄눈이 반복해서 갈라지는지를 봅니다. 아래층 얼룩만으로 위층 바닥 전체 상태를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하종건2026.09.10
타일과 줄눈 상태가 양호하면 변기·배수구·코너 등 실제 물 유입부를 먼저 살핍니다. 아래층에서 물이 나오는 지점과 위층에서 들어가는 지점은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하종건2026.09.10
부분방수와 타일을 깨지 않는 비파괴 보수는 필요한 유입부를 막는 방향의 설명입니다. 바닥 상태가 나쁘면 철거방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그 조건을 나눠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