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점·별도 복구 공사·원인공사 상담 답변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2·조회 8·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먼저 확인할 기준 가장 중요한 기준은 실제로 떨어지는 물이 멈췄는지입니다. 도배가 젖어 있거나 콘크리트에 습기가 남아 있어도, 타점 아래에 그릇을 놓았을 때 더 이상 물방울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원인 누수는 멈춘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남은 얼룩과 습기는 구조체가 마르는 과정이지 곧바로 진행 중인 누수라는 뜻은 아닙니다. 아래층 피해 마감은 원인공사와 구분해 별도 복구 공사로 진행합니다. 보험이 있으면 인정되는 범위와 손해사정 결과에 맞춰 진행하고, 보험이 없으면 실제 피해를 기준으로 불필요하게 넓히지 않고 최소한의 복구 범위와 비용을 잡아 제안합니다. 원인을 좁히는 확인 누수가 완전히 멈춘 것을 확인하기 전에 마감을 하면 다시 젖어 재시공해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인공사 후 실제 물이 멈췄는지 관찰하고, 확인된 뒤 복구해야 재공사와 분쟁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전 누수량·패턴 확인 → 위층 물 사용 패턴이 바뀌었는지 확인 → 비와 연관된 빗물인지 확인 → 배관의 일시적 정지 가능성 등 원인을 역추적 → 왜 멈췄는지 설명 가능한 원인을 찾을 때까지 진단을 끝내지 않는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2
가장 중요한 기준은 실제로 떨어지는 물이 멈췄는지입니다. 도배가 젖어 있거나 콘크리트에 습기가 남아 있어도, 타점 아래에 그릇을 놓았을 때 더 이상 물방울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원인 누수는 멈춘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남은 얼룩과 습기는 구조체가 마르는 과정이지 곧바로 진행 중인 누수라는 뜻은 아닙니다. 아래층 피해 마감은 원인공사와 구분해 별도 복구 공사로 진행합니다. 보험이 있으면 인정되는 범위와 손해사정 결과에 맞춰 진행하고, 보험이 없으면 실제 피해를 기준으로 불필요하게 넓히지 않고 최소한의 복구 범위와 비용을 잡아 제안합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타점·별도 복구 공사·원인공사 상담 답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윗집 보험이 없으면 실제 젖은 범위만 실비로 견적을 냅니다.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보험 있을 때
-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공사는 인정돼도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어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젖은 천장·벽 가까이 1장
- 방 전체가 보이게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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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고, 윗집 원인공사도 가입 담보와 사고 조건에 따라 탐지·철거·방수 등 원인 제거에 필요한 범위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원인 제거와 원상 마감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윗집이 괜찮다고 말하는 것과 원인이 아니라는 것은 다릅니다. 저희는 들어온 물과 버린 물을 각각 검사해 그 집 원인인지 아닌지를 근거로 만듭니다.
아닙니다. 바닥 자체가 문제라 철거가 필요한 경우는 20% 이내입니다. 나머지는 물이 들어가는 입구를 찾아 타일을 깨지 않고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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