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킹 후 재누수, 베란다 방수 공사, 창문 실리콘도 봐야 하나요?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9·조회 16·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창문 코킹을 새로 했는데도 비 올 때 다시 샌다면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의심 부위를 실링한 뒤 필요하면 비가 오지 않을 때 해당 창틀의 제한된 구간에 물을 받아 두는 방식의 국소 확인 테스트로 누수 재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베란다는 화장실처럼 매일 많은 물을 사용하는 공간이 아닌 경우가 많다. 평소 물 사용이 거의 없는데 누수가 발생한다면 창문 실리콘·코킹이나 우수관 주변 방수처럼 특정 원인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런 원인을 확인하지 않은 채 바닥 전체를 걷어내는 것은 누수 원인과 관계없는 과공사가 될 수 있다. 하종건은 '전체를 뜯는 것'보다 실제 물이 들어가는 원인을 정확히 찾아 그 부분을 해결하는 것을 우선한다. 아래층 창문 실리콘으로 들어온 물이 위쪽 천장 콘크리트를 적시나요? 아래층 자기 집 창문 실리콘으로 들어온 물이 위쪽에 있는 자기 집 천장 콘크리트를 적셔 천장 페인트를 벗겨내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슬라브 아래에 있는 창호에서 들어온 물은 아래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베란다 천장 콘크리트의 누수성 페인트 벗겨짐은 위층에서 내려오는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외벽에 크랙이나 빠진 부분 등 추가적인 빗물 유입 지점이 있는지 확인한다. 그다음 창틀을 고정하는 칼블럭·고정핀 주변의 미세한 틈도 살핀다. 이 부위로 물이 들어가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지역과 증상, 현장 사진을 정리해 하나종합건설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1544-3644, 온라인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상담 접수](https://hanalove.co.kr/inquiry?cta=naver_blog)에서 가능합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9
의심 부위를 실링한 뒤 필요하면 비가 오지 않을 때 해당 창틀의 제한된 구간에 물을 받아 두는 방식의 국소 확인 테스트로 누수 재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베란다는 화장실처럼 매일 많은 물을 사용하는 공간이 아닌 경우가 많다. 평소 물 사용이 거의 없는데 누수가 발생한다면 창문 실리콘·코킹이나 우수관 주변 방수처럼 특정 원인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런 원인을 확인하지 않은 채 바닥 전체를 걷어내는 것은 누수 원인과 관계없는 과공사가 될 수 있다. 하종건은 '전체를 뜯는 것'보다 실제 물이 들어가는 원인을 정확히 찾아 그 부분을 해결하는 것을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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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젖은 곳 가까이 1장
- 창문·우수관과의 위치가 보이게 멀리 1장
- 비 온 날이면 그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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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원인 진단, 원인공사, 건조 확인, 피해복구, 보험 대응은 서로 이어져 있어 한 곳이 전체를 주관하면 공정 사이의 책임 공백과 정보 누락이 줄어듭니다.
젖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타점에서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는지입니다. 낙수가 멈췄다면 원인 누수는 해결된 것으로 봅니다.
바로 바닥 전체 철거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원인 화장실이 맞는지 다시 검증하고, 그래도 바닥 자체 문제가 남으면 기존 공사비의 절반 이하 수준 등으로 협의해 다음 공사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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