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이 없으면 누수 공사 비용은 얼마나 들고, 어떻게 줄이나요?
하종건 대표 현장 상담 기준 · 2026.09 · HJG-024
쉽게 설명하면
보험이 없을 때 비용을 줄이는 방법은 할인이 아니라 공사 범위입니다. 전체 철거 200~300만 원과 원인부 보수 80만 원의 차이는 '무엇을 뜯느냐'에서 납니다.
화장실 방수누수는 보험이 없으면 비파괴 방수 80만 원 이내가 기준입니다. 수도누수는 벽 타공 80만 원, 노출 위치·무타공이면 40~60만 원 기준입니다. 미세누수·가스탐지·특수구조·이틀 탐지처럼 어려운 경우는 20~30만 원 추가 가능성을 공사 전에 말씀드립니다.
시공만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사용 후 누수가 멈추는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책임 범위를 설명해, 비용 대비 결과를 직접 판단하실 수 있게 합니다.
보험이 없어도 아랫집 피해복구는 실제 필요한 범위로 최대한 저렴하게 견적을 잡습니다. 천장만 젖었으면 천장만, 벽 한 면이면 그 한 면 기준입니다.
하종건은 이렇게 합니다
- 01
원인 지점 확인
- 02
필요한 범위만 견적
- 03
공사
- 04
사용 후 결과 확인, 후불
비용 · 보험 · A/S
- 화장실 비파괴 방수: 80만 원 이내 / 철거방수: 통상 200~300만 원
- 수도누수 탐지·원인공사: 벽 타공 80만 원, 노출·무타공 40~60만 원 (어려운 경우 20~30만 원 추가 가능성 사전 고지)
- 결제: 약 2주 사용 후 결과 확인 뒤 후불
이런 경우는 다릅니다
- 바닥 자체 하자로 철거가 필요한 20% 이내 경우는 철거방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이어서 많이 묻는 질문
보험이 없으면 아랫집 복구는요?
누수를 해결한 뒤 아랫집 피해복구는 실제 필요한 범위로 최대한 저렴하게 견적을 잡습니다. 윗집 소유자와 비용 부담을 협의하는 것도 함께 진행합니다.
가격을 더 깎아줄 수 있나요?
임의 할인 금액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공사 범위를 원인부로 좁혀 비용을 줄이고, 기준과 조건을 그대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