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업체를 부르기 전에 관리사무소에도 먼저 알려야 하나요?
하종건 대표 현장 상담 기준 · 2026.09
근거 대표 상담맵핑(2026-09-29) 1·125·126번 · 진단 심화 10 관리실 주장도 근거를 받아 검증
쉽게 설명하면
가능하면 관리사무소를 먼저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가끔 스프링클러처럼 공용부에서 누수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용부 누수라고 하더라도 관리실의 조언을 받으면서 진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관리실이 점검구를 열어 보고 알려 준 방향이나 찍어 준 사진은 이후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관리사무소 직원은 누수탐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실 의견은 참고는 할 수 있지만 최종 진단으로 보지 않습니다. 실제 원인 진단은 그 판단에 책임질 수 있는 전문업체에 맡기는 것이 맞습니다.
집에서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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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에 누수 사실을 알리고 공용부에서 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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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이 점검구를 열어 봤다면 무엇을 봤는지 듣고 찍은 사진을 받아 두세요.
하종건은 이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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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의 1차 확인으로 공용부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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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 점검구와 누수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을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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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부 가능성이면 전문업체가 원인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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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의견은 참고자료로 쓰고, 원인을 진단한 뒤 공사 여부를 정합니다.
이어서 많이 묻는 질문
관리사무소에서 방수 문제 같다고 하는데 바로 방수공사를 해도 되나요?
관리사무소 직원은 누수탐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실 의견은 참고는 할 수 있지만 최종 진단으로 보지 않습니다. 실제 원인 진단은 그 판단에 책임질 수 있는 전문업체에 맡기는 것이 맞고, 원인을 진단한 뒤 공사 여부를 정합니다.
전용부 누수 같아도 관리실에 알려야 하나요?
전용부 누수라고 하더라도 관리실의 조언을 받으면서 진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관리실에서 화장실 천장 점검구를 열어 보고 방수 문제로 보이는지 방향을 알려 주거나 사진을 찍어 주면 이후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