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기간 안에 다시 누수가 생기면 모두 기존 공사 책임인가요?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있습니다. 공사 후 약 11개월 뒤 다시 누수가 생겼다는 연락을 받은 사례에서 과거 기록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이전에는 변기 연결부를 보수한 이력이 있었는데, 현장 확인 결과 기존 보수부가 아니라 변기 자체가 깨져 있었고 고객이 테이프로 붙인 상태에서 장기간 물이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기존 시공 재발이 아니라 새로운 원인으로 판단합니다.
AS 기간 중 누수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새로운 원인이었던 사례가 있나요?
누수량이 적고 화장실 천장 콘크리트가 젖는다면 방수누수 방향을 우선 의심하되, 자료 부족 상태에서는 확정하지 않는다. 과거 공사자료로 당시 원인과 해결방법을 먼저 확인하고, 기존 공사 오류 가능성과 현재 새 원인을 함께 본다.
누수 AS,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시간 경과만으로 기존 공사 탓 또는 새 누수라고 미리 결론 내리지 않는다. 기존 자료 검토 → 기존 시공 오류 가능성 확인 → 현장에서 새로운 누수 징후 확인 → 실리콘 등 기존 시공 관련 불량이면 A/S 검토 → 변기·배관 등 새 원인이면 별도 누수로 구분.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기존 게시물 첨부 사진(이 상담 설명의 근거 자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