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면 도배로 가리기 전에 새 물이 들어오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천장 얼룩과 벽 곰팡이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방수층 손상이라고 정하지 않습니다. 젖은 위치를 각각 표시하고 비·세탁·욕실 사용 뒤 같은 곳이 달라지는지 알려 주세요.
창가가 비와 연결되면 코킹과 인접 외벽을 살핍니다. 세탁실 가까운 피해는 배수 연결부와 육가 주변을, 욕실 가까운 피해는 연결부의 직접 누수와 주변 사용수 유입을 구분해 확인합니다. 세 곳이 모두 후보라는 이유로 한 번에 전부 공사하지 않고 실제 반응으로 필요한 범위를 좁힙니다.
이미 실리콘이나 줄눈을 손봤다면 그 위치와 이후 새 물의 변화를 전달하세요. 보이는 틈을 채웠다는 내역과 실제 유입부를 보수했다는 확인은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일부 확인을 위한 천장 개방이 필요하면 담당자가 범위를 정합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천장과 벽의 얼룩이 방수층 손상인지 모르면 도배부터 해도 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윗집 보험이 없으면 실제 젖은 범위만 실비로 견적을 냅니다.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보험 있을 때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공사는 인정돼도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어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