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보험 보상 거절, 전면 철거 방수로 전환, 공동 목표, 함께 알아야 할 핵심은?

2026.09.16·조회 29

보험사에서 보상이 안 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고객에게 보험사가 정확히 무엇이 안 된다고 했는지 먼저 묻는다. 보험계약이나 담보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공사비 중 특정 항목만 인정되지 않는다는 의미인지에 따라 대응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건 안 된대요'라는 한 문장만 듣고 포기하지 않고, 보험사가 설명한 구체적인 항목과 이유를 확인한 뒤 다음 상담 방향을 잡는다. 비파괴 1차 보수 후 현장 조건상 전면 철거 방수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에는 1차 공사비 전액을 다시 부담시키기보다 약 50% 수준만 반영하는 기준을 사용합니다.

보험사가 공사비를 충분히 인정하지 않으면 나머지는 고객이 모두 부담해야 하나요?

하종건과 고객의 공동 목표는 소비자의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보험사가 인정하는 금액이 예상보다 적다면 성공 데이터와 경험, 소비자 선임권과 손해사정 대응을 활용해 정당한 범위를 최대한 인정받도록 진행합니다. 그럼에도 지급액이 부족한 경우에는 고객에게만 부담을 넘기기보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공사 범위와 비용을 함께 조정합니다. 부분·비파괴 보수 예상과 달리 현장에서 새 사실이 확인되어 전면 철거 등이 필요할 수 있다.

비파괴 방수를 먼저 했는데 해결되지 않아 철거 방수로 전환하면 1차 공사비는 어떻게 하나요?

진단 → 비파괴·부분보수 가능성 우선 검토 → 해결 가능하면 당일·소규모 보수 → 필요할 때만 철거공사로 전환. 보험 적용 시 예상 실부담과 무보험 공사비를 나란히 비교해 고객이 판단하게 한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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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만으로 진행 중인 누수라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피해 위치와 물의 양·지속성, 비나 물 사용과의 관계를 확인한 뒤 가능한 원인을 하나씩 확인하거나 배제합니다.

타일을 철거하고 바닥 방수를 다시 하면 통상 200~300만 원, 비파괴 방수로 해결되면 보험 없을 때 80만 원 이내입니다. 차이는 '뜯느냐 안 뜯느냐'에서 납니다.

언제, 어디에 물이 나타나는지가 답입니다. 비 올 때면 창호 코킹·외벽 틈·우수관 주변 방수, 여름철이면 에어컨 배수, 세탁 후면 세탁 배수·방수부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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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하나종합건설 운영 검수

댓글 1

  • 하종건2026.09.16

    고객에게 보험사가 정확히 무엇이 안 된다고 했는지 먼저 묻는다. 보험계약이나 담보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공사비 중 특정 항목만 인정되지 않는다는 의미인지에 따라 대응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건 안 된대요'라는 한 문장만 듣고 포기하지 않고, 보험사가 설명한 구체적인 항목과 이유를 확인한 뒤 다음 상담 방향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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