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 계통에 이상이 있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면, 다음에는 실제 새는 위치와 그 관에 접근할 범위를 좁혀야 합니다. 온수관이라는 정보만으로 바닥 전체를 열거나 주변 관까지 모두 바꾸는 공사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아래층에서 물이 떨어지는 위치, 사용하지 않을 때의 양과 지속성, 이미 검사한 냉수·온수·난방 구간을 정리해 주세요. 담당자가 다음 탐지의 목적과 필요한 개방 위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여러 관이 한곳에 지나간다면 어느 계통의 어느 부위를 보수하는지 사진과 작업 내용에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배관에 접근하는 범위는 보통 한두 뼘 정도를 고려하지만 구조와 마감에 따라 달라집니다. 타일 한두 장의 땜방이 가능한 경우와 전문 타일 작업이 필요한 넓은 면은 비용 조건도 다릅니다. 보수할 관과 열어야 하는 바닥, 마무리할 타일을 견적에서 나눠 설명받으세요.
급수 누수를 보수한 뒤 천장에서 남은 물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3~7일가량 경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실제 물이 줄어드는지가 중요합니다. 양이 늘거나 다른 곳에 새 젖음이 생기면 정해진 날짜를 기다리지 말고 재점검을 요청해야 합니다. 이 기간을 모든 배관이나 모든 마감의 건조 기간으로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온수관 이상을 찾은 뒤에도 필요한 확인: 보수 위치와 아래층 낙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벽 타공 80만 원, 노출·무타공 40~60만 원
보험 있을 때
80~90만 원 범위에서 보험 인정 안으로 처리합니다
단서
미세누수·가스탐지·특수구조·이틀 탐지는 20~30만 원 추가 가능성을 공사 전에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