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피해 사진과 지금까지 받은 검사 내용을 먼저 정리해 두세요. 원인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면 전체 철거 견적을 확정한 것처럼 준비하기보다, 확인한 사실과 더 점검할 부분을 나누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접수 순서는 가입 계약과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아래층 사진에는 어느 공간의 어느 면이 젖었는지 보이게 담고, 물이 나오는 시각과 사용 뒤의 변화도 적어 주세요. 화장실 천장이라면 담당자가 점검구에서 연결부의 직접 누수와 콘크리트 젖음을 구별합니다. 서로 다른 형태를 같은 방수공사로 묶지 않아야 원인공사 범위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욕실 부분방수는 실제 유입부를 찾아 필요한 범위로 보수하는 방식입니다. 넓은 타일 들뜸과 움직임, 반복 줄눈 균열 등 바닥 자체 하자가 있는 경우는 철거방수를 검토합니다. 보험 자료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아직 확인하지 않은 전체 공사를 먼저 정하지는 않습니다.
견적이 나오면 원인 탐지·보수, 아래층 피해복구, 새 타일·마루 등 마감을 나누어 확인하세요. 원인 제거 비용 일부가 인정될 수 있더라도 마감이나 폐기물 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가입 담보와 실제 사고 조건, 보험사 심사에 맞춰 항목별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점검 참고 사진
참고 사진 1
참고 사진 2
참고 사진 3
참고 사진 4
참고 사진 5
참고 사진 6
참고 사진 7
참고 사진 8
참고 사진 9
참고 사진 10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누수 원인을 아직 못 찾았는데 보험 상담 자료부터 준비해도 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보험이 없으면 비파괴 80만 원처럼 필요한 공사부터 견적을 드립니다
보험 있을 때
비파괴 보험 고객 100~12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 확인되면 실부담 0원
단서
가입 사실만으로 0원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담보·사고 조건·보험사 심사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