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찾은 뒤 누가 보수하고, 아래층의 물이 멈췄는지 누가 확인하며, 피해복구를 어떻게 이어갈지 물어보세요. 누수탐지·원인공사·건조 확인·복구는 연결된 과정이라 담당 범위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은 아래층 피해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젖은 천장이 어느 공간인지와 가까운 위층 시설을 확인하고, 현재 실제 물이 나오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물이 보이지 않는 구조라면 담당자가 필요한 타점을 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비 설명을 들었다면 무엇을 확인하려는 검사인지도 질문해 보세요. 예를 들어 배관 내시경은 청소 상태나 큰 파손·이물질, 관로 방향에 유용하지만 작은 균열을 모두 구별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검사 결과와 필요한 공사 범위를 연결해 설명받아야 합니다.
보수 뒤에는 잠깐 물이 안 보이는 모습만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낙수의 감소·정지와 사용 조건을 살핍니다. 아래층에 젖은 석고보드가 있다면 젖은 범위보다 조금 넓게 철거·교체하고, 도배는 연결된 면을 봅니다. 원인공사 완료와 복구 날짜를 같은 뜻으로 안내받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하종건에서는 이 과정을 한 곳에서 주관하도록 상담할 수 있습니다. 원인 확인부터 보수, 건조와 피해복구, 필요한 보험 자료와 사후관리까지 연결해 진행할 범위를 설명합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1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2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3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4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5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6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7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8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9
누수 점검과 복구 상담 참고 사진 10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천장 누수 업체를 고를 때 탐지 말고 무엇까지 물어봐야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