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들어온 물의 피해를 줄이고, 외부 보수는 비가 그친 뒤 건조 상태를 확인해 진행합니다. 물이 고이지 않게 배수구 주변을 정리하고 손상되기 쉬운 물건을 옮긴 뒤 유입수를 흡수·배수해 주세요. 코킹이나 실링 같은 외부 작업은 비 오는 중에 바로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남겨 둘 자료는 비가 시작된 시각, 처음 젖은 위치, 더 번진 범위입니다. 천장 얼룩의 색만 확대하기보다 창문이나 우수관과의 위치 관계가 보이는 사진을 함께 찍어 주세요. 마감의 색은 원인을 확정하는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창문 쪽에 피해가 모이면 창호 코킹과 외벽을 먼저 보고, 우수관 주변의 페인트 벗겨짐·젖음이 중심이면 위쪽 관 하부와 주변 방수를 살핍니다. 우리 집 창문 아래 피해인지 아래층 천장 피해인지도 점검 방향을 정할 정보입니다.
비가 멎고 표면이 조금 말랐더라도 그 모습만으로 원인 해결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물이 들어온 경로를 확인해 필요한 부위를 보수하고, 이후 같은 위치의 새 젖음과 손상 진행을 살펴야 합니다.
점검 참고 사진
참고 사진 1
참고 사진 2
참고 사진 3
참고 사진 4
참고 사진 5
참고 사진 6
참고 사진 7
참고 사진 8
참고 사진 9
참고 사진 10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비 오는 중 천장 얼룩이 번지면 지금 보수해야 하나요, 그친 뒤 봐야 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