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방수는 규격화된 동일 상품이 아니므로 가격만 비교할 수 없다. 공사범위, 해결 책임, 사후관리, 보험 처리 조건이 같은지 먼저 본다.
반드시 철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바닥 타일 균열·심한 들뜸/통통 빈소리 등 상태 불량이면 철거방수로 전환 가능.
공사 전에 고객에게 의심되는 원인과 실제로 어떤 부위를 보수했는지를 충분히 설명한다. 약 2주 동안 충분히 사용했는데도 아래층에 물이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면 원인이 해결됐다는 확신을 높일 수 있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