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괴 방수 후 다시 누수가 나타나면 어떻게 하나요?
재누수가 보인다고 바로 바닥 전체 철거로 넘어가지는 않는다. 먼저 처음 진단한 화장실이 실제 원인이 맞는지 다시 검증한다. 하종건의 비파괴 방수는 보통 2~3시간 정도 진행하며, 원칙적으로 반나절 안에 끝나는 공사입니다. 바닥 전체를 철거하지 않고 실제 물이 들어가는 취약부를 찾아 필요한 부분만 보수하기 때문에 공사 시간이 짧고 생활 중단이 적습니다.
비파괴방수 재누수 AS,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가능하면 해당 화장실을 폐쇄해 사용하지 않고 아래층 누수 변화가 있는지 확인한다. 화장실 사용을 멈췄을 때 물이 줄거나 멈춘다면 해당 화장실 원인 가능성이 높아지고, 변화가 없다면 다른 화장실·다른 배관 또는 다른 세대에서 이동해 발현되는 누수 가능성까지 다시 살핀다. 최근 공사 직후에는 구조체에 남은 잔수가 계속 나와 해결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비파괴방수 재누수 AS 판단에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보름~한 달 등 충분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지속되면 실제 누수 지속으로 보고 이전 업체의 공사자료·진단내용을 다시 검토해 오류 지점을 찾는다. 비파괴 1차 보수 후 현장 조건상 전면 철거 방수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에는 1차 공사비 전액을 다시 부담시키기보다 약 50% 수준만 반영하는 기준을 사용합니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