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안팎으로 계속 떨어지는 물은 냉온수·난방 같은 압력 계통을 우선 살필 단서로 알려 주세요. 다만 그 간격만으로 온수관이나 특정 부품의 손상을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하종건 상담에서는 압력 배관 누수가 상대적으로 물의 양이 많고 1~10초 단위로 빠르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경험 기준을 참고합니다. 몇 분에 한 방울처럼 더딘 양상은 욕실 사용수에 의한 방수 가능성을 더 보지만, 어느 쪽이든 배관 검사와 사용 조건 확인을 함께 해야 합니다.
상담할 때는 간격 외에 다음 내용을 더해 주세요.
밤낮없이 계속되는지, 물을 사용한 뒤 달라지는지
물이 떨어지는 위치가 거실·욕실·베란다 중 어디인지
수도 사용을 멈췄을 때 아래층 물의 양이 변했는지
수도계량기 간이 확인은 수도 쪽 가능성을 좁히는 보조 방법입니다. 수도 반응이 없는데 압력 계통이 의심되면 난방을 별도로 살핍니다. 같은 간격의 물방울도 확인한 계통과 사용 조건에 따라 다음 점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점검 참고 사진
참고 사진 1
참고 사진 2
참고 사진 3
참고 사진 4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천장에서 10초에 한 방울씩 떨어지면 배관 누수로 보면 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배관이면 당일 보수(노출 40~60만 원, 벽 타공 80만 원 기준), 방수면 비파괴 8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