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에서 원인공사뿐 아니라 피해 마감까지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진행하나요?
아래층 피해 마감은 원인공사와 구분해 별도 복구 공사로 진행합니다. 보험이 있으면 인정되는 범위와 손해사정 결과에 맞춰 진행하고, 보험이 없으면 실제 피해를 기준으로 불필요하게 넓히지 않고 최소한의 복구 범위와 비용을 잡아 제안합니다. 누수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배부터 하면 다시 젖고 곰팡이가 생겨 결국 재시공해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인을 먼저 해결하고 실제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충분한 건조 과정을 거쳐 마감하는 순서를 지킵니다.
누수가 잡히기 전에 아래층 도배부터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보험이 있든 없든 하종건과 고객의 공동 목표는 고객 돈이 안 들거나 최소한으로 들어가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보험 절차가 귀찮아서 현금공사를 택하려는 고객에게는 접수 후 필요한 절차를 하종건이 도와 복잡성을 낮춰준다.
피해 마감,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부분·비파괴 보수 예상과 달리 현장에서 새 사실이 확인되어 전면 철거 등이 필요할 수 있다. 새로 확인된 사실 제시 → 작은 시술로 해결 불가 이유 → 수술에 해당하는 큰 공사가 필요한 포인트 → 변경 범위·추가비용 투명하게 제시 → 동의 후 진행.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