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하 천장, 특히 센서등 주변에서 물이 비친다면 당황스럽겠지만 체계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1.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1
> 통화참여자: 지하에요? 반지하고 지금 1층이 문제라는 얘기인데 천장하고 어디냐면 사장님 반지하 들어간 정문하고 쪽문이 있는데 쪽문으로 들어가면 반지하 문 앞에 센서등이 있었어요 센서등
2.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2
> 통화참여자: 하수관 역류면 거기다 물을 확 부어봤어요?
3.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3
> 통화참여자: 물을 받았다가 한 번에 많은 물을 확 내려보시라는 얘기죠? 아 그렇게 해보고
4.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4
> 통화참여자: 2주면 안 세야 되죠 2주면
5.실제 통화에서 발췌한 질문 5
> 통화참여자: 사람 안 떨어진다고 해요? 그럼 방수문제로 보면 되겠죠.
6.자료에서 확인할 점
[가능한 원인 범주]
- 하수관 역류: 배수관의 문제로 물이 한꺼번에 내려갈 때 새는 경우
- 방수 결함: 타일 틈이나 바닥 방수층 손상으로 물이 스며드는 경우
7.자료에서 확인할 점
[확인 순서] 첫째, '물 한꺼번에 내리기' 테스트를 합니다. 통화참여자: "물을 받았다가 한 번에 많은 물을 확 내려보시라는 얘기죠?" 싱크대나 욕조에 물을 가득 받은 뒤 한 번에 내려보며 누수 지점에서 즉각적인 반응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8.자료에서 확인할 점
둘째, '사용 중단' 테스트를 합니다. 통화참여자: "2주면 안 세야 되죠 2주면" 의심되는 구역의 사용을 멈추고 물이 멈추는지 관찰합니다. 잔수가 빠지는 시간을 고려해 충분한 기간(약 2주)을 두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9.자료에서 확인할 점
[다음 행동] 테스트 결과에 따라 하수구 뚫음이나 방수 공사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때 피해 범위가 넓다면 석고보드 교체나 도배가 필요할 수 있으나, 이는 반드시 현장 건조 상태를 확인한 뒤 협의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10.현장 자료에서 관찰한 모습 1
흰색 타일 벽과 검은 체크 바닥
11.더 확인할 점
사람 안 떨어진다고 해요? 그럼 방수문제로 보면 되겠죠.
지역과 증상이 보인 위치·시점, 현장 사진을 하나종합건설 문의에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