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시공하고 3개월 만에 발견된 누수 때문에 골치 아픈 상황이에요
결로인줄알았다·2026.05.29·조회 45·이용 고객 사례
질문
지난 1월에 샷시 공사를 새로 마쳤는데, 비가 많이 왔던 4월부터 세탁실 베란다 창 쪽에서 물이 새더라고요. 처음에는 단순한 문제인 줄 알고 업체에 바로 하자 보수를 요청했어요. 업체 분이 오셔서 확인하시더니 원인을 정확히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실리콘만 새로 쏴주고 가셨거든요. 비가 더 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셔서 일단 기다려봤는데, 지난달에 또 비가 쏟变했을 때 똑같은 곳에서 물이 들어왔어요. 자세히 살펴보니까 창틀 자체에 미세하게 금이 간 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창을 교체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업체에서는 교체까지는 필요 없고 실리콘 작업만으로 충분하다고 거절하셔서 너무 답답해요. 창을 아예 떼어내서 확인해보겠다고도 하시는데, 그렇게까지 하면 창의 기능이 상실되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5
답변 하나 더 보기 2026.09.10
실리콘 보수 뒤 같은 곳에서 다시 샜다면, 동일한 작업을 반복하기 전에 보이는 금이 코킹의 갈라짐인지 창틀 본체의 균열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본체에 금이 있더라도 그 부위가 실제 빗물 유입 경로인지 확인해야 보수와 교체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외벽 틈과 창틀 고정핀 주변도 함께 확인할 대상입니다. 창을 떼어 확인한다는 설명만으로 기능 상실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탈거 대상이 창짝인지 고정 창틀인지, 재설치할 때 고정·기밀·배수 기능을 어떻게 복원하고 확인할지 작업 전에 서면으로 받아보세요. 시공업체와 필요하면 제조사에 균열 부위의 보수 가능 범위, 교체가 필요한 조건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점검 결과와 현재 피해 사진을 남겨 주세요. 필요한 보수 범위와 비용부터 안내하겠습니다. 저희가 바로 체크해서 답을 찾아드리겠습니다. 전화 1544-3644 또는 /inquiry 에 연락처와 사진을 남겨 주세요.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샷시 시공하고 3개월 만에 발견된 누수 때문에 골치 아픈 상황이에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코킹 보수는 범위를 보고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보험 있을 때
- 창호 코킹은 실제 누수 피해 근거와 가입 담보를 확인해, 같은 사고의 코킹·베란다 공사·아래층 페인트를 함께 정리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젖은 곳 가까이 1장
- 창문·우수관과의 위치가 보이게 멀리 1장
- 비 온 날이면 그때 사진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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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실제로 물을 충분히 쓰면서 다시 거꾸로 올라오거나 배수가 늦어지는지 봅니다. 작업 직후엔 뚫린 것처럼 보여도 막힘이 덜 제거됐으면 다시 역류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천장 구조체나 석고보드 위에 고여 있던 물이 빠져나오며 보통 3~7일 물방울이 이어집니다. 기준은 도배가 젖었는지가 아니라 타점에서 물방울이 줄고 멈추는지입니다.
석고보드 위에 물이 고여 있으면 겉도배만 봐서는 누수가 언제 멈췄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물이 나오는 지점 주변을 손바닥 크기만 열어 크랙·틈·구조체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직접 봅니다. 건조용 구멍이 아니라 관찰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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