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누수 구분·누수 물방울·화장실 폐쇄 상담 답변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1·조회 12·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먼저 확인할 기준 물양(10초/30초/1분+)과 지속성(하루종일/왔다갔다)을 보고 수도 vs 사용수·방수 방향을 잡는다. 압력이 걸리는 냉온수나 난방배관이 터지면 물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아 1~10초 단위로 빠르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을 좁히는 확인 반대로 몇 분에 한 방울 정도로 매우 느리게 나타난다면 화장실 사용수에 의한 방수 문제 가능성을 더 봅니다. 현장 탐지 → 아래층 타점 개방 → 의심공간 폐쇄 → 물멈춤 확인 → 원인 확정/공사.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1
물양(10초/30초/1분+)과 지속성(하루종일/왔다갔다)을 보고 수도 vs 사용수·방수 방향을 잡는다. 압력이 걸리는 냉온수나 난방배관이 터지면 물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아 1~10초 단위로 빠르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수도누수 구분·누수 물방울·화장실 폐쇄 상담 답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벽 타공 80만 원, 노출·무타공 40~60만 원
- 보험 있을 때
- 80~90만 원 범위에서 보험 인정 안으로 처리합니다
- 단서
- 미세누수·가스탐지·특수구조·이틀 탐지는 20~30만 원 추가 가능성을 공사 전에 말씀드립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물 떨어지는 곳 가까이 1장
- 계량기를 30분 잠갔다 연 뒤 별침 사진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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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은 아래층에서 실제 피해가 나타난 위치입니다. 그 지점에서 위쪽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장 가까운 윗집의 세탁실 배수·육가, 우수관 주변, 창틀 실리콘을 하나씩 구분합니다. 윗집에서 무작정 여러 곳을 뜯지 않습니다.
누구 편을 드는 문제가 아니라 원인과 과실을 먼저 확인할 문제입니다. 그다음 임대인과 세입자의 보험 가입·보장·사고 조건을 각각 확인해 인정되는 범위와 남는 부담을 정리합니다.
보험사가 정확히 무엇이 안 된다고 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보험계약이나 담보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뜻인지, 공사비 중 특정 항목만 인정되지 않는다는 뜻인지에 따라 대응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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