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재발 확인, 벽타일 들뜸, 누수 AS, 무엇부터 볼까요?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2·조회 10·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벽 타일이 들뜨거나 튀어나온 화장실도 비파괴 방수가 가능한가요? 고객 입장에서는 업체가 사용을 피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사용해 결과를 확인하자고 하므로, 시공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약 2주 동안 충분히 사용했는데도 아래층에 물이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면 원인이 해결됐다는 확신을 높일 수 있다. 작은 틈이나 국소적인 실리콘·줄눈 문제라면 비파괴 보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벽 타일이 넓게 부풀어 있거나 접착이 풀려 떨어질 위험이 있다면 단순히 틈만 막아서는 안전과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들뜬 벽 타일을 철거하고 벽체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방수·타일 공사를 해야 합니다. AS 기간 안에 다시 누수가 생기면 모두 기존 공사 책임인가요? 먼저 이전 공사 기록과 현재 누수 원인을 비교해야 합니다. 시간 경과만으로 기존 공사 탓 또는 새 누수라고 미리 결론 내리지 않는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2
고객 입장에서는 업체가 사용을 피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사용해 결과를 확인하자고 하므로, 시공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약 2주 동안 충분히 사용했는데도 아래층에 물이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면 원인이 해결됐다는 확신을 높일 수 있다. 작은 틈이나 국소적인 실리콘·줄눈 문제라면 비파괴 보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벽 타일이 넓게 부풀어 있거나 접착이 풀려 떨어질 위험이 있다면 단순히 틈만 막아서는 안전과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들뜬 벽 타일을 철거하고 벽체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방수·타일 공사를 해야 합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누수 재발 확인, 벽타일 들뜸, 누수 AS, 무엇부터 볼까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200~300만 원. 욕조 유무, 철거 범위, 구조와 마감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보험 있을 때
- 탐지·철거·방수 같은 원인공사는 인정될 수 있고,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 단서
- 하종건 비파괴를 먼저 했다가 철거로 바뀐 경우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타일이 들뜬 곳, 줄눈이 갈라진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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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먼저 물이 아직 들어오고 있는지, 이미 들어온 물이 마르는 중인지를 확인하고 둘 다 아니면 다른 방향까지 열어 두고 봅니다.
아닙니다. 바닥 자체가 문제라 철거가 필요한 경우는 20% 이내입니다. 나머지는 물이 들어가는 입구를 찾아 타일을 깨지 않고 막습니다.
언제, 어디에 물이 나타나는지가 답입니다. 비 올 때면 창호 코킹·외벽 틈·우수관 주변 방수, 여름철이면 에어컨 배수, 세탁 후면 세탁 배수·방수부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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