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공사 보험, 보험이 없는 경우, 전면 철거 방수로 전환, 무엇부터 볼까요?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3·조회 10·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원인공사는 되지만 마감공사는 안 된다는 보험사 설명은 무슨 뜻인가요? 벽돌 굴착과 배관 보수는 원인공사로 처리되는 방향. 폐기물·구멍 막기 등은 마감작업으로 구분. 현재 상담 기준으로 베란다 비파괴는 약 60만 원, 매립 우수관 관련 보수는 약 80만 원, 화장실 비파괴는 약 80만 원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비파괴 방수를 먼저 했는데 해결되지 않아 철거 방수로 전환하면 1차 공사비는 어떻게 하나요? 비파괴 1차 보수 후 현장 조건상 전면 철거 방수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에는 1차 공사비 전액을 다시 부담시키기보다 약 50% 수준만 반영하는 기준을 사용합니다. 보험이 없어도 필요한 공사 범위를 먼저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으면 지역과 증상, 현장 사진을 정리해 하나종합건설로 문의해 주세요. 대표전화 1544-3644, 온라인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 상담 접수](https://hanalove.co.kr/inquiry?cta=naver_blog)에서 가능합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3
벽돌 굴착과 배관 보수는 원인공사로 처리되는 방향. 폐기물·구멍 막기 등은 마감작업으로 구분. 현재 상담 기준으로 베란다 비파괴는 약 60만 원, 매립 우수관 관련 보수는 약 80만 원, 화장실 비파괴는 약 80만 원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원인공사 보험, 보험이 없는 경우, 전면 철거 방수로 전환, 무엇부터 볼까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200~300만 원. 욕조 유무, 철거 범위, 구조와 마감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보험 있을 때
- 탐지·철거·방수 같은 원인공사는 인정될 수 있고,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 단서
- 하종건 비파괴를 먼저 했다가 철거로 바뀐 경우 1차 비용은 절반만 반영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타일이 들뜬 곳, 줄눈이 갈라진 곳 가까이 1장
- 화장실 바닥 전체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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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은 아래층에서 실제 피해가 나타난 위치입니다. 그 지점에서 위쪽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장 가까운 윗집의 세탁실 배수·육가, 우수관 주변, 창틀 실리콘을 하나씩 구분합니다. 윗집에서 무작정 여러 곳을 뜯지 않습니다.
관리실 판단도 참고자료입니다. 왜 그렇게 봤는지 근거 자료를 받아 현장 정황과 맞춰 보고, 맞지 않으면 근거를 들어 다시 이야기합니다.
누수 원인을 찾고 추가 손해를 막기 위한 탐지·철거·원인 보수(손해방지비용)와, 공사 후 새 타일·마루로 원상 마감하는 비용이 다르게 취급된다는 뜻입니다. '우리 집 공사는 전부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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