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공사 후 물이 멈췄는지는 언제부터 판단하나요?
하나종합건설 상담 질문·2026.09.13·조회 13·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공사 직후, 현장에서 무엇을 보나요? 이 기간에는 단순한 젖은 흔적보다 실제 떨어지는 물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도배·석고가 가리고 있으면 실제 물의 출발점과 젖음 범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공사 직후 판단에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물의 양·지속성으로 수도/사용수 방향을 1차 분류하되, 현장에서는 아래층 타점을 열어 관찰 가능한 상태를 만드는 것을 우선한다. 급한 원인 우선 해결 → 변화 관찰 → 추가 원인이 확인되면 같은 날 가능한 것은 함께 처리 → 외벽·코킹 등 별도 공정이면 재일정.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13
이 기간에는 단순한 젖은 흔적보다 실제 떨어지는 물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도배·석고가 가리고 있으면 실제 물의 출발점과 젖음 범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누수공사 후 물이 멈췄는지는 언제부터 판단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비파괴 방수 80만 원, 수도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기준. 원인 확인 뒤 공사 전에 확정합니다
- 보험 있을 때
-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물이 새는 곳 가까이 1장
-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
- 언제부터인지 한 줄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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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에서 우수관 둘레를 중심으로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젖은 흔적이 반복되면 우수관 하부 방수를 의심합니다. 필요하면 우수관 하부를 커팅해 정리하고 삽관한 뒤 주변을 방수합니다.
막힘을 청소한 뒤 안이 제대로 비었는지, 큰 파손이나 이물질이 어디 있는지, 관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볼 때 유용합니다. 작은 크랙은 화면에서 머리카락·오염과 구분이 어려워 내시경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천장 구조체나 석고보드 위에 고여 있던 물이 빠져나오며 보통 3~7일 물방울이 이어집니다. 기준은 도배가 젖었는지가 아니라 타점에서 물방울이 줄고 멈추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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