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계량기가 조금 움직이는데 누수가 아니라고 하시네요

누수 고민·2026.09.25·조회 7·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아랫집 천장에 물이 새서 윗집에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윗집 분은 계량기를 하루 정도 잠갔다가 풀었을 때 별침이 돌아가야 누수인 것이라며, 미세하게 움직이는 정도로는 누수가 아니라고 주장하십니다. 난방 배관에도 문제가 없으니 본인 집 책임이 아니라고 하며 더 이상 협조를 안 해주시는 상황입니다. 계량기 확인만으로는 급수 배관만 알 수 있고 배수관 같은 다른 원인은 알 수 없다고 들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고 확인해야 할까요? 아파트 거주 중입니다.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25

계량기 별침의 움직임만으로는 누수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별침 반응은 참고 신호일 뿐이며 전문적인 공압 검사보다 우선하는 확정 근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다음 순서로 확인합니다. 1) 수도 계통 간이 검사: 약 30분 정도 물 사용을 멈추고 잠가 두었다가 다시 틀었을 때 별침이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2) 전문 공압 검사: 냉수, 온수, 난방 배관에 압력을 걸어 수치 변화를 확인합니다. 만약 공압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냉수, 온수, 난방 배관의 누수는 배제된 것입니다. 이는 탐지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다음 원인 후보로 넘어갈 근거가 됩니다. 이때부터는 도면이나 공간의 위치 관계를 파악하고 주변 공간을 확인하며 방수 누수를 찾는 탐지 방법으로 원인을 찾습니다. 배수관 누수나 방수 문제는 계량기 검사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계량기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서 윗집의 책임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원인을 배제하고 확정하는 과정이 필요하시다면 1544-3644로 연락 바랍니다.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윗집 계량기가 조금 움직이는데 누수가 아니라고 하시네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비파괴 방수 80만 원, 수도 벽 타공 80만 원·노출 40~60만 원 기준. 원인 확인 뒤 공사 전에 확정합니다
보험 있을 때
방수 보험 고객 100~120만 원, 수도 보험 고객 80~90만 원. 보험 100% 처리 조건이면 실부담 0원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물이 새는 곳 가까이 1장
  • 전체가 보이게 멀리 1장
  • 언제부터인지 한 줄
지금 물이 흐르고 있으면 전화가 빠릅니다1544-3644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확인한 상담 내용을 함께 접수합니다

판단: 누수 원인 확인. 새는 원인을 잡고, 필요한 공사와 실제로 낼 돈까지 한 번에 말씀드립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

그럴 수 있습니다. 천장 구조체나 석고보드 위에 고여 있던 물이 빠져나오며 보통 3~7일 물방울이 이어집니다. 기준은 도배가 젖었는지가 아니라 타점에서 물방울이 줄고 멈추는지입니다.

장판을 열어 두면 표면은 쉽게 마릅니다. 기준은 충분히 말린 뒤 장판을 다시 덮었을 때 수일 동안 물기나 습기가 다시 차지 않는 것입니다. 들어 놓았을 때 마른 것만으로는 완전 건조로 보지 않습니다.

누구 편을 드는 문제가 아니라 원인과 과실을 먼저 확인할 문제입니다. 그다음 임대인과 세입자의 보험 가입·보장·사고 조건을 각각 확인해 인정되는 범위와 남는 부담을 정리합니다.

관련 서비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화로 바로 답 듣기 1544-3644번호만
남기기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