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복구 후 걸레받이 모양과 색상이 너무 달라요
누수 고민·2026.09.28·조회 3·상담 질문·공식 설명
질문
얼마 전 누수가 발생해서 피해 복구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새로 교체한 걸레받이를 보니 기존에 있던 것과 모양이 완전히 다르네요. 두께나 높이도 차이가 나고 색상도 맞지 않습니다. 수리 업체에서는 기존 제품을 찾을 수 없다고 하는데, 올수리를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너무 속상합니다. 샷시 아래쪽과 우수관 목공 작업을 한 부분만 바꾸는 거라 필름 작업을 해주겠다고는 하지만, 계속 눈에 밟힐 것 같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제품과 같거나 최대한 비슷한 제품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하종건 답변
공식 답변하종건2026.09.29
기존 제품과 완전히 동일한 것을 찾기 어렵다면 전체 구간의 제품을 통일하거나 전문가의 정밀한 색상 매칭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비슷한 제품을 찾는 것만으로는 이질감을 없애기 어렵습니다. 제조사가 바뀌었거나 단종된 경우 모양과 색상이 미세하게 달라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1) 기존 걸레받이의 단면 사진과 정확한 높이, 두께를 측정합니다. 2) 시공 당시 사용한 자재 리스트나 인테리어 업체 기록을 확인합니다. 3) 샘플북을 통해 현재 유통되는 제품 중 가장 유사한 것을 대조합니다. 하종건은 누수 탐지부터 원인 공사, 피해 복구까지 전 과정을 주관하여 공정 사이의 정보 누락을 줄이는 체계를 운영합니다. 피해 복구 시 자재 선정 단계부터 기존 마감재와의 정합성을 따져 불필요한 이질감을 최소화합니다. 만약 부분 교체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해당 면 전체의 걸레받이를 동일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깔끔한 대안입니다. 필름 작업은 임시방편일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들뜸이나 색상 차이가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결과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44-3644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답변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누수 복구 후 걸레받이 모양과 색상이 너무 달라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 보험 없을 때
- 윗집 보험이 없으면 실제 젖은 범위만 실비로 견적을 냅니다. 원인 제공자인 윗집이 부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보험 있을 때
- 아랫집 피해는 보험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공사는 인정돼도 새 타일·마루 같은 마감은 제외될 수 있어 항목을 나눠 정리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젖은 천장·벽 가까이 1장
- 방 전체가 보이게 1장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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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빠른 접수가 최선은 아닙니다. 누수 원인과 아래층 피해 범위, 예상 공사 범위의 윤곽이 잡히고 사진·견적·현장자료가 정리된 뒤 접수하는 것을 기본 흐름으로 봅니다. 손해사정사 선임 같은 권리와 기한은 개별 계약과 현행 절차를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곰팡이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먼저 물이 아직 들어오고 있는지, 이미 들어온 물이 마르는 중인지를 확인하고 둘 다 아니면 다른 방향까지 열어 두고 봅니다.
배관 연결부에서 직접 떨어지면 패킹·연결 불량 같은 배관 접속부 문제, 콘크리트 면이 젖어 천천히 떨어지면 윗집 화장실 사용수가 스민 방수 문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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