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 베란다 천장은 젖는데 우리 집 창문 아래는 마르면 코킹을 제외해도 되나요?

2026.07.29·조회 72

아래층 베란다 천장이 젖는데 우리 집 창문 아래는 마르더라도 창호 코킹을 바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비가 온 시각과 아래층에서 처음 젖은 위치를 기준으로 우리 집 창호·외벽·우수관 가운데 위쪽 원인을 역추적해야 합니다. 실내 창턱이 마른 한 장면만으로 외부 유입 경로를 지울 수는 없습니다.

아래층 피해 위치를 먼저 나눕니다

아래층 천장 전체와 창문 쪽, 우수관 쪽의 물자국·페인트 벗겨짐을 각각 촬영합니다. 비가 시작된 뒤 언제 처음 보였는지, 비가 약해지거나 그친 뒤 줄었는지도 적으세요. 평소에는 마르고 비가 올 때만 새로 젖는다면 빗물 경로를 우선 확인할 근거가 됩니다.

피해가 창문 가까이에 집중되면 우리 집 외부 코킹과 외벽 틈을 먼저 살핍니다. 우수관 둘레에 집중되면 관 하부와 주변 방수를 봅니다. 급수 공압검사가 정상이었다면 검사한 배관 구간의 결과일 뿐, 창호·외벽 원인이 자동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실내에서 보이는 코킹 상태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외부 코킹의 벌어짐·탈락과 피해 위치가 맞는지 확인하고, 작업 중 외벽의 다른 틈도 함께 살핍니다. 코킹을 이미 보수했는데 같은 강우에서 다시 젖는다면 기존 보수부와 외벽, 창틀 고정부 주변의 남은 경로를 재점검합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유입수를 흡수·배수하고 물에 약한 물건을 옮깁니다. 외부 코킹 작업은 비가 그치고 작업면이 마른 조건에서 진행하세요. 욕실이나 베란다 바닥 전체에 물을 받아 창호 누수를 시험하면 다른 틈으로 물이 들어가 피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확인된 경로만 보수하고 다음 비를 봅니다

창문 쪽 근거가 있으면 필요한 코킹·외벽 범위를, 우수관 쪽이면 해당 하부와 주변 방수를 나눠 견적 냅니다. 베란다 바닥을 거의 쓰지 않는데 강우와만 이어지는 피해라면 바닥 전체 철거를 먼저 정할 이유가 약합니다.

보수 전과 비슷한 강우에서 아래층 같은 자리에 새 물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한 다음 젖은 천장 마감을 복구합니다. 보험 적용은 창호 피해 근거, 가입 담보와 사고 조건으로 확인하며 보수 사진만으로 인정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아래층 베란다 천장은 젖는데 우리 집 창문 아래는 마르면 코킹을 제외해도 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코킹 보수는 범위를 보고 공사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보험 있을 때
창호 코킹은 실제 누수 피해 근거와 가입 담보를 확인해, 같은 사고의 코킹·베란다 공사·아래층 페인트를 함께 정리합니다

사진 2컷 보내면 답을 드립니다

  • 젖은 곳 가까이 1장
  • 창문·우수관과의 위치가 보이게 멀리 1장
  • 비 온 날이면 그때 사진
지금 물이 흐르고 있으면 전화가 빠릅니다1544-3644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 판단 내용이 함께 접수됩니다

확인한 상담 내용을 함께 접수합니다

판단: 창호 코킹·외벽. 비 올 때 창문 쪽이 젖으면 창호 코킹부터 봅니다. 코킹만 반복하지 않고 외벽도 같이 봅니다.

연락처와 함께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공사 범위·보험 적용·방문 일정은 통화 후 확정합니다.

전송 즉시 사건번호가 발급되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접수만으로 공사가 확정되거나 결제되지 않습니다. 공사비는 결과를 확인한 뒤에 받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질문

따로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원인 진단, 원인공사, 건조 확인, 피해복구, 보험 대응은 서로 이어져 있어 한 곳이 전체를 주관하면 공정 사이의 책임 공백과 정보 누락이 줄어듭니다.

곰팡이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먼저 물이 아직 들어오고 있는지, 이미 들어온 물이 마르는 중인지를 확인하고 둘 다 아니면 다른 방향까지 열어 두고 봅니다.

같은 방식으로 바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UBR·패널·플로어 방식 화장실은 누수 구조가 달라 구조와 누수 상태를 따로 검사한 뒤 공사 방향을 정합니다.

관련 서비스

편집 검수를 마친 글입니다.

검수 하나종합건설 콘텐츠 검수

댓글 6

  • 하종건2026.07.30

    외벽 틈은 창호 코킹을 보수했는데도 같은 비에서 다시 젖을 때 확인할 후보입니다. 아래층 최초 젖음 위치와 외부 상태를 대조한 뒤 범위를 정하세요.

  • 하종건2026.07.30

    외부 코킹이 벌어져 보여도 현재 누수 경로와 맞는지 강우 시각·아래층 피해 위치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재료를 어디까지 정리할지는 바탕 상태와 보수 범위로 받으세요.

    • 하종건2026.07.30

      하나종합건설 상담팀입니다. 코킹 겉모습만 보지 않고 창문 쪽 피해가 비와 이어지는지, 외벽과 창틀 고정부에 다른 유입 후보가 남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하종건2026.07.30

    입주 전에는 실내 창문 하부뿐 아니라 안전하게 확인 가능한 외부 코킹, 우수관 둘레와 아래층 천장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이후 강우 반응을 비교하기 좋습니다.

  • 하종건2026.07.31

    급수 배관 검사가 정상이라는 결과만으로 창호 누수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검사한 계통을 제외한 뒤 강우 시각과 창문·우수관 쪽 피해 분포를 비교합니다.

  • 하종건2026.08.01

    마감이 깔끔해 보이는 것보다 다음 비에서 아래층 같은 위치에 새 물이 없는지가 결과입니다. 원인 중단과 건조를 확인한 뒤 실내 천장을 복구하세요.

전화로 바로 답 듣기 1544-3644번호만
남기기

전화가 어려우면 번호만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