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뒤 벽의 냉수관을 이미 보수했다면 해당 구간의 재확인 결과와 피해가 있던 각 방의 물 변화를 받아 두세요. 거실·안방·드레스룸 천장이 함께 젖었다고 배관도 세 곳이 고장 났다고 정하지 않으며, 한 곳을 고쳤다는 이유로 다른 피해 위치의 확인을 생략하지도 않습니다.
냉수관 검사에서 이상을 찾았다는 설명은 실제 검사 구간과 함께 봅니다. 벽을 열어야 한다면 그 위치를 정한 근거와 교체할 구간을 설명받으세요. 아래층 피해 면적을 위층 타공 면적으로 그대로 바꾸지 않습니다. 공사 내역에도 냉수 배관 보수와 별도의 욕실 방수를 혼동하지 않도록 작업 대상을 적어 두세요.
수도 누수 원인이 실제로 보수된 뒤에는 고여 있던 물이 며칠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양이 줄고 멈추는지 확인하고, 새 위치가 젖거나 물이 늘면 보수 결과와 다른 유입을 다시 살펴야 합니다. 벽지가 축축하다는 것과 새 물이 계속 떨어진다는 것을 나누어 전달하세요.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누수 점검 참고 사진
보험이 있나요? 실제 부담과 접수
위 판단 그대로입니다. 보험 유무를 고르면 실제로 낼 돈이 바뀝니다. 사진 2컷이나 번호를 남기면 이 판단이 함께 접수됩니다.
변기 뒤 냉수관을 보수했다면 여러 방의 천장도 각각 확인하나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 있나요?
보험 없을 때
벽 타공 80만 원, 노출·무타공 40~60만 원
보험 있을 때
80~90만 원 범위에서 보험 인정 안으로 처리합니다
단서
미세누수·가스탐지·특수구조·이틀 탐지는 20~30만 원 추가 가능성을 공사 전에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