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누수로 아랫집 피해가 생겼다면 원인공사와 피해복구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아래층 도배·석고 한 뼘 정도 개방해 타점 관찰 → 약 2주 충분히 사용 → 낙수 정지 확인 → 복구. 하종건은 대표 상담 누적 5만건 이상, 누수 해결 1만건 이상, 비파괴 방수 5천건 이상, 피해복구 8천건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수탐지부터 원인공사, 피해복구, 보험처리 지원, 사후관리까지 올인원으로 주관하는 체계를 운영한다.
누수가 잡히기 전에 아래층 도배부터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누수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배부터 하면 다시 젖고 곰팡이가 생겨 결국 재시공해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인을 먼저 해결하고 실제 물이 멈춘 것을 확인한 뒤 충분한 건조 과정을 거쳐 마감하는 순서를 지킵니다. 도배·석고가 가리고 있으면 실제 물의 출발점과 젖음 범위를 제대로 볼 수 없다.
누수탐지, 방수, 피해복구, 보험처리를 각각 다른 업체에 맡겨야 하나요?
최근 공사 직후에는 구조체에 남은 잔수가 계속 나와 해결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수도 위주 업체가 방수 영역을 놓칠 수 있으므로 하종건은 수도와 방수를 함께 보는 관점으로 재진단한다고 설명한다.
물이 보이는 위치와 누수량·간격, 현재 피해 사진을 정리해 상담 접수란에 남겨 주세요.